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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의료원 유치 서명운동 종료...2만8천여명 염원 담았다

-오는 2월 1일 서태원 군수 경기도 방문 직접 전달 예정
-고령 인구 많은 지역 특성...오프라인 서명 중점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3/01/27 [18:27]

가평군, 의료원 유치 서명운동 종료...2만8천여명 염원 담았다

-오는 2월 1일 서태원 군수 경기도 방문 직접 전달 예정
-고령 인구 많은 지역 특성...오프라인 서명 중점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3/01/27 [18:27]

▲ <사진제공=가평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남상훈 기자 = 가평] 서태원 가평군수가 수차례 언급하며 핵심 공약으로 분류되는 ‘가평군 경기도의료원 가평병원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이 지난 20일 종료됐다. 

 

경기도의료원 가평병원 유치는 서 군수가 내건 공약 중 가장 핵심 사항으로 가평군은 지난해 11월 7일부터 12월 16일까지 40일 동안 온·오프라인 범군민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고령인구가 많은 가평군의 특성상 온라인 서명은 253건에 불과했다. 이에 가평군 보건소는 온라인 서명을 종료하고 지난 20일까지 2차로 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각 읍·면사무소에 안내문과 서명부를 전달하며 군민들의 서명을 독려했으며, 우체국, 은행 등의 기관에 안내문과 서명부를 비치했다. 

 

또한 마을 이장, 사회단체를 통해 마을 주민들에게 의료원 유치 필요성을 알리고 서명을 독려했다. 그 결과 군민 약 2만 8천여명이 오프라인 서명에 동참했다. 6만 3천 가평군민의 절반 가까이 서명에 동참한 것이다. 

 

가평군은 군민들의 의지와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경기도에 전달할 계획이다. 오는 2월 1일 서태원 가평군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의 면담이 예정돼 있으며, 이 자리에서 김 지사에게 직접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가평군은 이후 뚜렷한 계획은 세우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후 계획을 묻는 질문에 “아직 특별한 계획은 없다. 도의 반응을 살핀 후 조치 또는 대응 방안을 강구 해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경기도는 의정부의료원 이전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추진 일정 등 구체적 진행 사항은 잡지 못한 것으로 파악된다. 가평군도 경기도 계획에 맞춰 대응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서태원 군수의 핵심 공약인 경기도의료원 가평 유치가 군민들의 염원대로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pyeong-gun, end of the signature campaign to attract medical centers... 28,000 people expressed their wishes

 

-Scheduled to be directly delivered to Seo Tae-won County Governor Gyeonggi-do on February 1

-Regional characteristics with large aging population...Focus on offline signatures

 

[Reporter Nam Sang-hoon = Gapyeong] The signature campaign for the ‘attraction of Gyeonggi Provincial Medical Center and Gapyeong Hospital in Gapyeong-gun,’ which is classified as a key pledge as mentioned several times by Gapyeong County Mayor Seo Tae-won, ended on the 20th.

 

Attracting Gyeonggi Provincial Medical Center to Gapyeong Hospital is the most important point among the pledges made by Suh.

 

Due to the nature of Gapyeong-gun, which has a large elderly population, there were only 253 signatures online. Accordingly, the Gapyeong County Public Health Center ended online signatures and conducted a second offline signature campaign until the 20th.

 

It delivered notices and signatures to each eup and myeon offices, encouraged citizens to sign, and kept notices and signatures at institutions such as post offices and banks.

 

In addition, through the village head and social groups, village residents were notified of the need to attract a medical center and encouraged to sign. As a result, about 28,000 military and civilians participated in the offline signature. Nearly half of the 63,000 residents of Gapyeong-gun participated in the signatures.

 

Gapyeong-gun plans to convey the will and aspirations of the people to Gyeonggi-do. On February 1st, Gapyeong-gun Seo Tae-won is scheduled to meet with Gyeonggi-do Governor Kim Dong-yeon, and it is expected that he will directly deliver the signature to Governor Kim at this meeting.

 

However, it is understood that Gapyeong-gun has not made any clear plans since then. When asked about future plans, an official from Gapyeong-gun said, “There are no special plans yet. After looking at the provincial response, we need to devise measures or countermeasures.”

 

Currently, Gyeonggi-do is said to have made plans to relocate the Uijeongbu Medical Center. However, it is understood that a specific schedule for progress, such as the promotion schedule, has not been set. Gapyeong-gun plans to do its best to respond in line with Gyeonggi-do's plan.

 

Attention is focusing on whether the attraction of the Gyeonggi Provincial Medical Center in Gapyeong, which mayor Seo Tae-won made as a key pledge, can be realized as the wishes of the county people.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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