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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서태원 군수 "군민과 함께 도전 쾌거 이뤘다"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3/04/25 [16:17]

가평군,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서태원 군수 "군민과 함께 도전 쾌거 이뤘다"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3/04/25 [16:17]

▲ 현장실사단서명부전달 <사진제공=가평군>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가평] 25일 가평군이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결정됐다. 

 

이에 따라 2025년 4~5월중 체육대회와 2026년 9~10월중 생활체육대축전이 연이어 개최되며, 3~4일 대회기간에는 31개 시․군 2만여 명이 참여해 20여개 넘는 종목에서 경합을 벌인다.

 

서 군수는 지난해 12월부터 군의회 최정용 의장 및 의원, 임광현 도의원을 비롯해 군 체육회 및 장애인 체육회와 함께 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추진단을 일찌감치 출범하고 부서간 협업을 이뤄 왔다.

 

또한, 지난 1월, 김동연 도지사를 예방해 시설, 환경, 교통, 열정 등 본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충분한 인프라가 준비되어 있다며 개최 필요성을 전달했었다.

 

여기에 유명체육인 및 기관단체의 유치결의 릴레이 행사와 더불어 전체 인구의 20%가 넘는 유치지지 서명운동 등은 1천400만 경기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힘을 실어주었다.

 

▲ 2022년경기도체육대회 <사진제공=가평군>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가평군은 역대 대회 중, 가장 모범적이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TF팀을 구성하고 체육기반시설 및 각종 인프라 구축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서태원 군수는  “가평군민 모두가 함께 한 도전이었기에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가 가능했다”며 “최고․최상의 대회와 힐링․행복을 선물해 가평군이 경기도 균형발전과 더 큰 변화의 중심이 되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군은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로 300억 원 이상의 경제유발효과가 있는 것으로 예상돼 침체된 지역경제에 큰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는 2017년 이후 한 해에 종합체육대회를 한 개최지에서 모두 열었던 ‘단년도 동시 개최방식’을 2023년부터 ‘양해년도 분산 개최 방식’으로 변경해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위원장 김동연 도지사)에서 개최지를 결정하고 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pyeong-gun, 2025-2026 Gyeonggi-do Comprehensive Sports Festival venue confirmed

 

[Reporter Kim Hyun-woo = Gapyeong] On the 25th, Gapyeong-gun was finally decided as the venue for the '2025-2026 Gyeonggi-do Comprehensive Sports Festival'.

 

Accordingly, the Sports Festival in April-May 2025 and the Sports Festival for All Days in September-October 2026 will be held consecutively.

 

Since December of last year, Suh launched the Provincial General Sports Festival promotion team early with the county council chairperson Choi Jeong-yong and member of the provincial council Lim Gwang-hyeon, as well as the county sports association and the disabled sports association, and has been collaborating with departments.

 

In addition, last January, Governor Kim Dong-yeon prevented the event and conveyed the necessity of holding the event, saying that sufficient infrastructure was prepared to hold the event, such as facilities, environment, transportation, and passion.

 

In addition, a relay event by famous athletes and institutional organizations, along with a signature campaign in support of attracting more than 20% of the total population, gave strength to the successful hosting of the event that 14 million Gyeonggi-do residents could enjoy together.

 

Gapyeong-gun plans to organize a TF team so that it can be the most exemplary and successful of all previous tournaments, and make every effort to prepare for the tournament, such as building sports infrastructure and various infrastructure.

 

Seo Tae-won, county governor, said, "It was a challenge shared by all residents of Gapyeong-gun, so it was possible to host the Gyeonggi-do Comprehensive Sports Festival." .

 

On the other hand, Gapyeong-gun is expected to have a great ripple effect on the stagnant local economy as it is expected to have an economic inducement effect of more than 30 billion won by hosting the Gyeonggi Provincial Sports Festival.

 

The Gyeonggi-do Sports Festival changed the “simultaneous holding method for a single year,” which held all sports events in one venue in a year after 2017, to the “distributed holding method for mutual understanding years” from 2023, and the Gyeonggi-do Sports Promotion Council (Chairman Dong-yeon Kim, Governor) is determining the venue.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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