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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 '교육감 불출마 선언'

임기 끝까지 마쳐 유종의 의미 거둘것!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2/21 [14:22]

안병용 의정부시장, '교육감 불출마 선언'

임기 끝까지 마쳐 유종의 의미 거둘것!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2/21 [14:22]

▲ 경기도 교육감 불출마 선언한 안병용 의정부시장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21일 의정부시장 안병용은 경기도 교육감 출마에 꿈을 접고 불출마를 선언했다.

 

안병용 시장은 "코로나19 신종 오미크론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 시장 직위 비워두는것은 무책임하다. 몇 개월 전부터 의정부시의 정가는 여야 할 것 없이 정책과정을 하나둘씩 비판하고 부정하고 탄핵하고 나서, 공무원들이 당황해하고 흔들리는 모습이다. 의정부 시장 직위를 최선을 다해 끝까지 수행할 것이다." 고 말했다.

 

이처럼 안병용 시장은 현재 오미크론으로 고통 받는 시민들과 불안해하는 공무원들을 위해 혼란스러운 의정부시를 떠나지 않겠다고 말하며, 3년 연속 의정부시장을 연임했던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 안병용 시장의 입장문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또한, 남은 인기동안에도 시민들에게 약속한 희망도시 의정부, 잘사는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일 할 것을 다시 한번 당부했다.

 

한편, 의정부시장 안병용은 공직선거법상 90일 이전에 사퇴하려던 모든 계획을 취소하고 현 이재정 교육감의 재출마 여부도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hn Byung-yong, mayor of Uijeongbu, 'declares not to run for superintendent of education'

 

I will finish my term of office and reap the meaning of Yoojung!

 

[Reporter Kim Hyun-woo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21st, Ahn Byung-yong, mayor of Uijeongbu, gave up his dream of running for the Gyeonggi superintendent and declared not to run.

 

Mayor Ahn Byeong-yong said, "The new corona 19 Omicron has grown out of control, so it is irresponsible to leave the mayor position blank. For several months ago, after criticizing, denying, and impeaching the policy process one by one, regardless of the price of Uijeongbu City, public officials were confused and I am shaking. I will do my best to carry out my position as mayor of Uijeongbu until the end.” said

 

As such, Mayor Ahn Byung-yong said that he would not leave Uijeongbu City in chaos for citizens suffering from Omicron and anxious public officials.

 

In addition, he asked once again to work to make Uijeongbu, the city of hope that he promised to the citizens, and prosperous Uijeongbu during the rest of his popularity.

 

Meanwhile,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announced that he had postponed all his plans to resign before 90 days under the Public Official Election Act and that it was uncertain whether the current superintendent Lee Jae-jung would run again.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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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기자, 의정부시장, 안병용, 경기도 교육감, 불출마 선언, 공무원, 소상공인, 시민, 의정부시장 직위, 오미크론, 입장문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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