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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토머스 프레이, ‘미래 청소년 교육방향’ 논의

유·청소년 몰입체험형 테마파크 ‘나리벡 미래직업체험관’ 고문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3/06/29 [10:11]

김동근 의정부시장·토머스 프레이, ‘미래 청소년 교육방향’ 논의

유·청소년 몰입체험형 테마파크 ‘나리벡 미래직업체험관’ 고문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3/06/29 [10:11]

▲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남상훈 기자 = 의정부] 지난 28일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시장실에서 ‘구글이 선정한 최고의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Dr. Thomas Frey) 다빈치 연구소장과 ‘미래를 위한 청소년 교육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토머스 프레이 소장은 IBM에서 15년간 엔지니어 및 디자이너로 근무하며 270회 이상의 최다 포상을 기록했으며, 미국 최고 IQ 소유자 클럽 ‘트리플 나인 소사이언티’ 회원으로 국내에서는 베스트셀러 '미래와의 대화'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현재 의정부시에서 건립 중인 ‘나리벡 미래직업체험관’의 고문을 역임 중이다.

 

이날 김동근 시장은 토머스 프레이 소장과 -나리벡 미래직업체험관의 건립 이유와 역할, -지속 가능한 차세대 도시 만들기, -AI 발달로 인한 미래직업(노동력)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토마스 프레이 소장은 “앞으로 AI가 인간의 능력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노동력은 줄이면서 더 많은 신규 직업군을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여기에 “전반적으로 8시간 장기간 일하는 문화가 아닌 단편적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것”이라며, “미래세대는 한 가지 일에 만족하지 않고 다양한 일자리를 찾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새로운 직업이 요구하는 새로운 방식의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2030년이 되면 온라인에서 세계 최고 규모의 회사는 교육회사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어 “현재 대학 교육은 미래에 존재할 확률이 불확실한 직업에 대한 소양을 가르치는 경우가 많다. 2030년에 사회 초년생들이 되는 사람들은 직업적 진로를 최소 8~10번 바꿔야 할 것”이라며, “발전된 기술과 새로운 교육 툴(tool)을 이용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정확히 설정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현재 추진 중인 나리벡시티에도 그런 아이디어나 기술들을 대거 적용해 청소년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동근 시장은 “오늘 미래사회에 대비해야 하는 여러 가지 방향에 대한 고견을 시정에 잘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현재 추진 중인 미래직업체험관 건립 역시 우리 의정부시가 미래직업분야를 선도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의정부시 금오동 산30-7번지 일원 유류저장소 부지에 추진 중인 미래직업체험관은 단순한 직업체험이 아닌 유·청소년들이 2050년 가상의 미래도시를 배경으로 게임과 놀이를 통해 앞으로 변화할 미래직업에 필요한 역량과 진로를 탐색하는 몰입체험형 테마파크로 오는 2027년 내 준공 예정이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Uijeongbu Mayor Kim Dong-geun and Thomas Frey discuss ‘future youth education direction’

 

Advisor for ‘Naribek Future Job Experience Center’, an immersive experience theme park for children and youth

 

[Reporter Nam Sang-hoon = Uijeongbu] On the 28th, Uijeongbu Mayor Kim Dong-geun announced that he had discussed the “direction of youth education for the future” with Dr.

 

Director Thomas Frey worked as an engineer and designer at IBM for 15 years, recording the most awards over 270 times. It is known. In particular, he is serving as an advisor for the ‘Nari Bek Future Job Experience Center’ currently under construction in Uijeongbu City.

 

On this day, Mayor Kim Dong-geun talked with Director Thomas Frey about the reason and role of the Naribek Future Job Experience Center, the creation of a sustainable next-generation city, and changes in future jobs (labor force) due to AI development.

 

Director Thomas Frey diagnosed, “In the future, AI will help make the most of human capabilities and create more new occupations while reducing the labor force.”

 

In addition, he added, “Overall, a lot of piecemeal jobs will be created, rather than a culture of working 8 hours long,” and “future generations will not be satisfied with one job and will look for various jobs.”

 

In particular, he said, “It is time for a new way of education that a new job requires,” and predicted, “By 2030, the world’s largest online company will be an education company.”

 

He continued, “Current university education often teaches knowledge about jobs whose probability of existence in the future is uncertain. Those who become newcomers in 2030 will have to change career paths at least 8 to 10 times,” he said. Emphasized.

 

Lastly, he said, "We plan to apply many of these ideas and technologies to Naribek City, which is currently being promoted, so that young people can experience it firsthand."

 

In response, Mayor Kim Dong-geun said, “We will reflect our views on the various directions we need to prepare for the future society in the city administration.” We hope for a lot of interest and participation so that we can do it.”

 

Meanwhile, the Future Job Experience Center, which is being promoted at the oil storage site in San 30-7, Geumo-dong, Uijeongbu-si, is not just a job experience, but a virtual future city in 2050 as a background for children and youth through games and play. It is an immersive experience-type theme park that explores capabilities and careers, and is scheduled to be completed within 2027.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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