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평군 가평읍지사협, '쿠킹클래스' 체험..."정서적 안정 도모"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 및 성취감 향상을 위해 빵만들기 체험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2/07/27 [10:20]

가평군 가평읍지사협, '쿠킹클래스' 체험..."정서적 안정 도모"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 및 성취감 향상을 위해 빵만들기 체험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2/07/27 [10:20]

▲ 지사협빵만들기<사진제공= 군정홍보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강원] 가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25일 여름방학 기간 중 홀로 집에 있는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 및 성취감 향상을 위해 빵만들기 체험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 및 아동·청소년 30명이 마음을 합하여 설탕, 버터, 이스트를 직접 계량하여 쌀가루에 넣어 반죽하고, 견과류 토핑을 묻히고, 빵틀에서 모양을 만들어 오븐에 굽는 시간 내내, 아이들은 매우 흥미로워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갓 구워진 빵을 함께 시식하며 쿠킹클래스 체험과정의 경험과 소감을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송순화 부위원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가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을 다채롭게 진행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상호 가평읍장은 “그간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복지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면이 있었다”며 “쿠킹클래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과 경험이 중요한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향후 추가, 확대해 운영할 것이다”라고 했다.

 

wh636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pyeong-gun Gapyeong-eup Governor's Association, 'Cooking Class' experience..."Promoting emotional stability"

 

Bread making experience to improve emotional stability and sense of achievement for children and adolescents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Gangwon] The Gapyeong-eup Community Security Council announced on July 25 that it had provided a bread making experience to children and adolescents who were alone at home during the summer vacation to improve their emotional stability and sense of accomplishment.

 

On this day, 30 members of the council and 30 children and youth united to measure sugar, butter, and yeast directly, knead it in rice flour, put nut toppings on it, shape it in a bread tin and bake it in the oven. Throughout the time, the children were very interested and actively engaged. showed participation.

 

It ended with a meaningful time by tasting freshly baked bread and sharing experiences and impressions of the cooking class experience.

 

On this day, Vice Chairman Song Soon-hwa said, "I hope that the Gapyeong-eup Community Security Council will continue to carry out various projects for children and youth by watching the children participate happily."

 

In addition, Im Sang-ho, Mayor of Gapyeong-eup, said, “Welfare programs for children and adolescents have been relatively lacking. did.

 

wh6364@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안종욱, 기자, 가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사협, 여름방학, 아동, 청소년, 정서, 안정, 성취감, 향상, 빵만들기, 체험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