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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 양구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발생에 긴급 차단방역 총력 당부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농장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과감한 초동방역 조치에 총력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8/19 [17:27]

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 양구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발생에 긴급 차단방역 총력 당부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농장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과감한 초동방역 조치에 총력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8/19 [17:27]

▲ <국무총리주재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방역 상황점검 회의 참석 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가 ‘22.8.19.(금) 양구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에 따른 긴급방역 상황점검 영상회의에 참석하여 긴급방역 대책에 대하여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동물방역과>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18일, 양구군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되어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 농장은 지난 18일 오전, 축사 1개동에서 비육돈 10두가 폐사하여 양구군에 신고,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양성이 확진(8월 18일, 21:30)되었다. 

 

강원도는 통제관 등 4명(도(道) 동물위생시험소 2, 방역지원본부 2)을 현장에 긴급 파견, 농장 이동제한⸱통제⸱소독과 함께 사육돼지에 대한 긴급 살처분과 매몰 작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가용 가능한 소독차량을 총 동원하여 농장 주변 및 도로 소독 등 긴급 대응 중이다.

 

김명선 부지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하여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지 등 주변 오염원이 떠내려와 농장 내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유입되어 농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농장 밖은 모두 오염되어 있다고   보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더 이상의 추가 발생 차단을 위한 선제적이고 과감한 초동방역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하였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ngwon-do Administrative Governor Kim Myung-sun urges Yanggu pig farms to urgently block and quarantine the outbreak of African swine fever

 

Concentrate all our capabilities on preemptive and drastic early east quarantine measures to prevent further spread of farms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Gangwon-do Governor Kim Myung-sun announced on the 18th that African swine fever was confirmed at a pig farm in Yanggu-gun and ordered to focus on emergency quarantine to prevent further spread.

 

In the morning of the 18th, 10 fattening pigs died in one livestock building on the morning of the 18th and reported to Yanggu-gun.

 

Gangwon-do is in the process of urgently dispatching 4 people including a controller (provincial animal sanitation laboratory 2, quarantine support headquarters 2) to the site, restricting, controlling, and sterilizing farm movement, and urgently slaughtering and burying domestic pigs. In addition, all available disinfection vehicles are mobilized for emergency response such as disinfection of farm areas and roads.

 

Lieutenant Governor Kim Myung-sun said, “Due to the recent torrential downpours, surrounding pollutants such as wild boar African swine fever detection sites have been washed away and the African swine fever virus has been introduced into the farm. I urge you to focus all your efforts on a preemptive and daring early east quarantine to prevent further outbreaks by concentrating all your capabilities.”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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