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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아동‧청소년 지원활동...‘캠코브러리 37호점’ 개소식 개최

지난 2017년에 이어 수원시 두번째 도서관 개관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3/04/10 [11:10]

캠코, 아동‧청소년 지원활동...‘캠코브러리 37호점’ 개소식 개최

지난 2017년에 이어 수원시 두번째 도서관 개관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3/04/10 [11:10]

▲ <사진제공=캠코>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남상훈 기자] 지난 7일 캠코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참아름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캠코브러리 37호점'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캠코브러리는 ‘캠코(KAMCO)’와 ‘도서관(Library)’의 합성어로, 캠코가 어린이‧청소년 학습환경 개선과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내 노후 공간을 리모델링해 작은 도서관을 마련해주는 캠코의 대표적 교육 사회공헌활동이다.

 

캠코브러리 37호점은 지난 2017년 수원시 영통구에 개소한 14호점에 이어 수원시에 설치되는 두 번째 도서관이다. 이날 행사에는 권남주 캠코 사장과 백혜련 국회의원,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캠코는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참아름지역아동센터의 노후 공간을 리모델링했다. 또 책상·책장 등 신규 비품은 물론 전문도서를 비롯한 청소년 권장 도서 약 500권도 기증했다. 이와함께 향후 5년간 도서 구입(약 2천권) 및 독서 지도와 문화체험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직장체험, 캠코 직원 재능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캠코는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전국에 총 37개 캠코브러리를 설치했으며, 도서 6만여 권과 독서지도프로그램 약 11,296시간을 지원하는 등 문화·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과 함께 양질의 독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은 희망찬 미래를 위한 값진 투자”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부활동을 추진해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돕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AMCO, child/teenager support activities...Opening ceremony of ‘Camco Bridge 37’

 

The second library opened in Suwon after 2017

 

[Reporter Nam Sang-hoon] On the 7th, KAMCO announced that it held an opening ceremony for the 37th branch of KAMCO Library for local children and teenagers at the 'Chamareum Regional Children's Center' located in Gwonseon-gu, Suwon-si, Gyeonggi-do.

 

KAMCOBRARY is a compound word of 'KAMCO' and 'Library'. KAMCO provides a small library by remodeling old spaces in local children's centers to improve the learning environment for children and teenagers and support reading activities. It is a representative educational social contribution activity.

 

The 37th branch of Camco Library is the second library to be installed in Suwon City following the 14th branch opened in Yeongtong-gu, Suwon in 2017. KAMCO CEO Kwon Nam-joo, National Assembly member Baek Hye-ryun, and Korean Red Cross Gyeonggi-do governor Lee Jae-jeong attended the event to celebrate the opening.

 

KAMCO remodeled the old space of the Charmareum Children's Center so that children can read in a pleasant environment. In addition, about 500 books recommended for young people, including specialized books, as well as new fixtures such as desks and bookshelves were donated. Along with this, we plan to systematically support the purchase of books (about 2,000 books), reading instruction, and cultural experience activities for the next five years, while also carrying out various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such as work experience and talent donation of KAMCO employees.

 

Meanwhile, KAMCO has installed a total of 37 KAMCO libraries across the country since 2015, providing learning support to children and adolescents who are in a blind spot in culture and education by supporting 60,000 books and about 11,296 hours of reading instruction programs. We are working hard to provide a quality reading environment.

 

Nam-Joo Kwon, CEO of KAMCO, said, "Providing a space where children can read books to their heart's content is a valuable investment for a hopeful future." As a public institution, we will fulfill our social responsibilities.”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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