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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의 읍면 새마을부녀회, 추석 맞아 나눔 및 봉사활동 실시

올 추석에는 코로나 확산과 비대면 추석맞이로 더욱 소외받을 수 있는 이웃에게 맛있는 음식 전달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13:40]

가평의 읍면 새마을부녀회, 추석 맞아 나눔 및 봉사활동 실시

올 추석에는 코로나 확산과 비대면 추석맞이로 더욱 소외받을 수 있는 이웃에게 맛있는 음식 전달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1/09/17 [13:40]

▲ 북면 부녀회 송편만들기 <사진제공=가평군 북면>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강원] 가평읍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은 14일, 오전 8시부터 가평천 일대에서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 활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또한 직접 만든 불고기, 전 및 떡 등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총 60여가구에게 전달하여 서로 함께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소식을 전했으며, 가평읍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아 구입한 명절선물도 함께 전달했다고 했다.

 

지난 16일 북면 새마을부녀회원에서도 회원 16여명이 모여 손소독 및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는 추석음식세트(송편, 불고기, 김치, 녹두전, 고사리, 숙주나물)을 준비하는 소중한 자리를 만들었으며, 북면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만든 추석음식세트를 북면에 거주하는 1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고 했다.

 

▲ 가평읍새마을부녀회 환경정화 <사진제공=가평군 가평읍>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한편, 지난 13일에는 설악면 새마을부녀회에서, 14일에는 북면 새마을부녀회, 15일에는 상면 새마을부녀회, 조종면 새마을부녀회에서도 추석명절을 맞아 송편, 모둠전 등 따뜻한 마음을 함께 담아 독거어르신 음식 나눔 행사를 실시한바 있다고 전했다. 

 

고광희 가평읍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년 한가위를 맞이할 즈음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평읍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송편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외롭고 힘든 독거노인, 소외계층 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보태 읍민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옥자 북면 부녀회 회장은 “올 추석에는 코로나 확산과 비대면 추석맞이로 더욱 소외받을 수 있는 이웃에게 맛있는 음식을 전달하여 외롭지 않은 추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wh6364@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Saemaul Women’s Association of Gapyeong-eup, Myeon, Sharing and Volunteer Activities for Chuseok

 

This Chuseok, we deliver delicious food to neighbors who may be more marginalized due to the spread of Corona and non-face-to-face Chuseok.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Gangwon] About 20 members of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in Gapyeong-eup announced that they had carried out a large-scale collection of garbage thrown away by vacationers in the Gapyeongcheon area from 8:00 am on the 14th.

 

In addition, homemade Bulgogi, Jeon, and rice cakes were delivered to a total of 60 households from the underprivileged, including the elderly living alone, to share the good news with each other and to deliver warm-hearted news. said he did

 

On the 16th, at the Saemaul Women's Member in Buk-myeon, about 16 members gathered to disinfect their hands and wear masks, and observe social distancing and personal quarantine rules, while having a warm Chuseok food set (songpyeon, bulgogi, kimchi, mung bean pancake, bracken, etc.) They said that they made a precious place to prepare bean sprouts), and the members of the Buk-myeon Saemaul Women's Association delivered their homemade Chuseok food set to about 100 households living in Buk-myeon.

 

Meanwhile,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in Seorak-myeon on the 13th, Saemaul Women’s Association in Buk-myeon on the 14th, Saemaeul Women’s Association in Sang-myeon and Saemaul Women’s Association in Jojo-myeon on the 15th also held a food sharing event for the elderly living alone with warm hearts such as songpyeon and group jeon to celebrate the Chuseok holiday. said to have a bar.

 

Gapyeong-eup Saemaul Women's Association President Koh Gwang-hee said, "Even in the midst of busy daily life around the time of Lunar New Year, Gapyeong-eup Saemaul Women's Association is holding a songpyeon sharing event. I hope all the townspeople have a happy time,” he said.

 

Ok-ja Lee, chairman of the Buk-myeon Women's Association, said, "I hope that this Chuseok will be a less lonely Chuseok by delivering delicious food to neighbors who may be more marginalized due to the spread of corona and non-face-to-face Chuseok."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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