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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위기 가구 모니터링 통해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 나서

- 평창군드림스타트, 대상 가구 집중 모니터링 실시
- 사례관리 필요한 아동들 적극 발굴 계획

김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9/21 [19:30]

평창군, 위기 가구 모니터링 통해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 나서

- 평창군드림스타트, 대상 가구 집중 모니터링 실시
- 사례관리 필요한 아동들 적극 발굴 계획

김준호 기자 | 입력 : 2022/09/21 [19:30]

▲ <사진제공=평창군>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 = 평창군] 평창군은 최근 사회문제로 다시 떠오른 위기 가구를 위해  취약계층 아동의 돌봄 사각지대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면밀한 점검을 위해 나선다.

 

9월 한 달간 사례관리 대상 아동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드림스타트 92가구 142명과 사례관리 종결 대상인 20가구 30명이 모니터링 대상이다.

 

사례관리 아동 및 가족에 대한 가정방문을 통해 양육환경과 안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영양제와 가족들을 위한 구충제도 전달한다. 

 

아울러 집중 모니터링 종료 후 점검 결과를 토대로 추가 지원이 필요한 아동 가구에 대해 긴급 지원 연계, 돌봄서비스 신청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며, 모니터링 기간에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기존 드림스타트 지원 대상자 외의 사례관리가 필요한 아동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김두기 가족복지과장은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서는 군민들의 도움이 절실한 만큼, 서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위기 아동 발견 시 군청이나 읍·면사무소로 연락 바란다.”고 전했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un-ho = Pyeongchang-gun] Pyeongchang-gun is taking special precautions and closely inspecting the blind spots in the care of vulnerable children for crisis households that have recently emerged as a social problem.

 

For one month in September, intensive monitoring is conducted by directly visiting the children's homes for case management. The intensive monitoring is for 142 people from 92 families of Dream Start and 30 people from 20 families who are subject to case management.

 

Case Management Through home visits to children and their families, they intensively check the nurturing environment and safety, and deliver nutritional supplements to support the healthy growth and development of children and repellents for families.

 

In addition, based on the inspection results after intensive monitoring, measures such as linking emergency support and applying for childcare services will be taken for households with children in need of additional support. We plan to actively seek out children.

 

Kim Doo-gi, head of the Family Welfare Division, said, "As the citizens of the county desperately need help to minimize the blind spots in welfare, please pay attention to each other and contact the county office or eup/myeon office when a child in crisis is found."

 

rlavudr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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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평창군, 드림스타트, 위기가구, 취약계층, 사회약자.복지사각지대.사례관리, 영양제, 긴급지원, 돌봄서비스, 아동, 이웃, 돌봄서비스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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