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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설악면 새마을부녀회, 독거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

독거어르신 120여 가구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 확인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2/07/27 [11:22]

가평군 설악면 새마을부녀회, 독거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

독거어르신 120여 가구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 확인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2/07/27 [11:22]

▲ 설악면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봉사<사진제공= 군정홍보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강원] 설악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중복을 맞아 설악면행정복지센터에서 독거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 모두가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손수 정성스럽게 조리한 삼계탕과 절편 등을 도시락으로 개별 포장해 관내 독거어르신 12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박지숙 회장은 “코로나19가 다시 재 확산되는 추세라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되어 경로당에서 음식을 대접해 드리지 못하고 개별적으로 도시락을 배부하게 되어 아쉬운 마음이다. 더운 날씨에 뜨거운 불 앞에서도 웃으며 같이 봉사해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범주 설악면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변함없이 어르신들게 앞장서 효(孝)를 실천하는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께서 보양식을 드시고 무더위는 물론 코로나까지 잘 극복하시어 건강한 여름을 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wh636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aemaul Women's Association, Seorak-myeon, Gapyeong-gun, Samgyetang Sharing Event for Seniors Living Alone

 

Directly visit 120 households for seniors living alone and check their well-being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Gangwon] Seorak-myeon Saemaul Women's Association announced that they held a Samgyetang sharing event for the elderly living alone at the Seorak-mye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to coincide with the overlap on the 26th.

 

On this day, all members of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thoroughly comply with quarantine rules, such as wearing masks and sanitary gloves, and individually packaged samgyetang and cut pieces prepared by hand in a lunch box, directly visiting 120 elderly households living alone in the building and delivering their greetings. Confirmed.

 

Chairman Park Ji-sook said, "I am sorry that the elderly are worried about the health of the elderly due to the re-spreading trend of COVID-19. I would also like to thank the Saemaul Women and Women members who volunteered with us even in the hot weather and in front of a hot fire.”

 

Beom-ju Lee, head of Seorak-myeon,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women members who continue to take the lead and practice filial piety for the elderly in difficult circumstances. said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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