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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제2차 양주역세권개발사업으로 양주시 관문을 제대로 세우자

의정부시 경계점에서 양주역세권개발구역전까지... 양주시청에서 샘내고개까지의 도심개발이 필요하다.

김완영 혁신양주시민연대 공동대표 | 기사입력 2024/05/29 [11:41]

[기고] 제2차 양주역세권개발사업으로 양주시 관문을 제대로 세우자

의정부시 경계점에서 양주역세권개발구역전까지... 양주시청에서 샘내고개까지의 도심개발이 필요하다.

김완영 혁신양주시민연대 공동대표 | 입력 : 2024/05/29 [11:41]

 

▲ 김완영 혁신양주시민연대 공동대표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기고= 혁신양주시민연대 공동대표 김완영] 강수현 양주시장에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제안하고 싶다.

 

3번 국도인 평화로 양주시 첫 관문에 들어서자마자 썰렁하다. 아주 깜깜하다. 의정부시는 우정사업지구 개발로 인해 양주시 경계까지 환한 도시로 형성된다.

 

옆 도로인 동일로주변은 더할 나위가 없다. ‘동일로는 양주테크노밸리가 들어올 계획이라 조금은 나아질 전망이지만, 그 사이에 GB(그린벨트)가 묶여 있어, 의정부 경계선까지는 제1종 주거지역으로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어 의정부 시민은 재산 가치를 누리고 있지만, 양주시 경계선부터는 시민들이 역차별을 받는 기분이다.

 

경기도 양주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제안하고 싶다.

 

의정부시 경계점과 양주역세권개발사업부지, 양주테크노사업부지 사이 일대에 제2차 양주역세권개발사업을 추진해 주기를 바란다.

 

이 부지에는 양주교육지원청 부지 마련, 공공청사 건립, 주거시설 건립 등 양주시 관문으로서의 도시계획 수립이 필요하다. 그렇 않다면 의정부시와 같이 GB(그린벨트)를 해제하여 지구단위계획이라도 수립해야 한다.

 

도시형성과 시민들의 재산권 측면에서도 의정부 시민들과의 차별은 없어야 한다.

 

의정부시와 양주역, 양주시청 일대가 도시 모습으로 이어지기를 바랄 뿐이다. 그다음은 양주시청부터 샘내고개까지 도시계획이 재수립된다면 국도 3호선인 평화로 도로변에 빛이 보이는 도심 풍경을 기대한다.

 

기고자 : 김완영 [대한행정사회 사무총장, 양주시장직 인수위원회 혁신위원(전), 동두천시 정책자문위원(현)]

 

(이 기고는 본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Gyeonggi-do Volunteer Center, ‘2023 Citizen Support Project Shincheonji Volunteer Group Selection’ 6 million won in support. Shincheonji Volunteer Corps, ‘delivered 1,200kg of kimchi to 20 households

 

[Contribution = Innovation Yangju Citizens’ Solidarity Co-CEO Kim Wan-young]

 

Let’s build a proper gateway to Yangju City through the 2nd Yangju Station Area Development Project.

 

From the border point of Uijeongbu City to the Yangju Station area development area... Urban development from Yangju City Hall to Samnagogae is needed.

 

As a citizen, I would like to make a suggestion to Yangju Mayor Kang Soo-hyun.

 

As soon as you enter the first gate of Yangju City on National Highway No. 3, Pyeonghwa-ro, it is deserted. It's very dark. Due to the development of the post office district, Uijeongbu City is being formed into a bright city up to the border of Yangju City.

 

The area around ‘Dongil-ro’, the road next to it, is perfect. 'Dongil-ro' is expected to improve slightly as Yangju Techno Valley is planned to be built, but the GB (Green Belt) is tied in between, and a district-level plan has been established up to the border of Uijeongbu as a type 1 residential area, so Uijeongbu citizens are enjoying property value. , citizens feel like they are being discriminated against from the border of Yangju City.

 

As a citizen, I would like to make a suggestion.

 

We hope that the 2nd Yangju Station Area Development Project will be promoted in the area between the Uijeongbu City boundary point, the Yangju Station Area Development Project Site, and the Yangju Techno Business Site.

 

This site requires the establishment of an urban plan as a gateway to Yangju City, including preparing a site for the Yangju Office of Education, constructing a public building, and building residential facilities. If not, like Uijeongbu City, GB (Green Belt) should be lifted and a district-level plan should be established.

 

There should be no discrimination against Uijeongbu citizens in terms of city formation and citizens' property rights.

I just hope that Uijeongbu City, Yangju Station, and the Yangju City Hall area will continue to look like a city. Next, if the development of Samnaegogae from Yangju City Hall is resolved, we look forward to an urban landscape with peaceful roadside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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