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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취약계층 5천5백여 명...위문금(품)지급 나서

김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3/01/09 [21:48]

동해시, 취약계층 5천5백여 명...위문금(품)지급 나서

김준호 기자 | 입력 : 2023/01/09 [21:48]

▲ <사진제공=동해시>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동해시]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에 나선다고 밝혔다.

   

위문 대상은 지역내 기초생활수급자, 보훈대상자, 북한이탈주민, 진폐재해자 등 취약계층 5,500여명 및 사회복지시설 16개소를 대상으로 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1억 2천 2백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금 및 물품 등 기부를 원하는 시민과 기관 및 단체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un-ho = Donghae-si] Donghae-si (Mayor Sim Gyu-eon) announced that it would go out to comfort the vulnerable and social welfare facilities in the city until the 20th for the Lunar New Year holiday.

   

The target of consolation is to cooperate with the Community Chest of Korea and provide consolation money (products) worth 122 million won to 5,500 vulnerable groups such as basic livelihood security recipients, veterans, North Korean defectors, pneumoconiosis victims, and 16 social welfare facilities in the region. will be delivered

    

On the other hand, citizens, organizations, and organizations that want to donate money or goods for neighbors in need can inquire at the nearest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r welfare department.

 

rlavudr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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