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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섭 청년공약 ,“청년들의 꿈 이루는 의정부 만들겠다.”

김일웅 기자 | 기사입력 2024/04/05 [19:39]

이형섭 청년공약 ,“청년들의 꿈 이루는 의정부 만들겠다.”

김일웅 기자 | 입력 : 2024/04/05 [19:39]

▲ <사진= 이형섭캠프>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김일웅기자= 의정부> 국민의힘 의정부을 이형섭 후보는 5일 ‘청년 공약’을 발표했다. 의정부 청년들의 일자리를 통해 정주 인원을 확보하고 살기 좋은 의정부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후보는 건강한 근로 환경을 기반으로 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미군이 사용하던 캠프 카일에 ‘바이오 대기업 유치’, 용현산업단지 내 ‘첨단 산업 단지화 추진’, LH경기북부 사업본부의 ‘용현동 이전’과 경기연구원 ‘장암동 유치’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마련하겠다는 공약이다.

 

▲ <이미지=이형섭캠프>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또, 건강한 근로 환경이란 사회초년생 등 청년들이 직장 내 괴롭힘·부당 계약 해지 등 불합리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가이드라인을 구축해 일할 맛 나는 근로 환경을 만들어 행복한 직장과 주거가 함께 있는 도시로 거듭나게 하겠다는 것이다.

 

또, 이형섭 후보는 “의정부의 청년들이야 말로 의정부를 이끌 가장 큰 미래 자원”이라 말하며 “의정부가 청년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튼튼한 기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청년 공약 추진에 대한 큰 의지를 밝혔다.

 

kocykim@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using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yeongseop Lee’s youth pledge, “We will create Uijeongbu where young people’s dreams come true.”

 

<Reporter Kim Il-woong = Uijeongbu> People Power Party Uijeongbu candidate Lee Hyeong-seop announced the ‘Youth Pledge’ on the 5th. It is interpreted as an expression of the will to secure permanent residence in Uijeongbu and make Uijeongbu a better place to live through jobs for Uijeongbu youth.

 

In order to create jobs based on a healthy working environment, candidate Lee is 'attracting large bio companies' to Camp Kyle, which was used by the US military, 'promoting the establishment of a high-tech industrial complex' in the Yonghyeon Industrial Complex, and 'relocating the LH Gyeonggi Northern Business Headquarters to Yonghyeon-dong'. It is a pledge to create various jobs, including ‘hosting the Gyeonggi Research Institute in Jangam-dong’.

 

In addition, a healthy working environment means creating a pleasant working environment by establishing guidelines to prevent young people, including those new to the workforce, from being treated unreasonably, such as workplace harassment and unfair contract termination, and thereby transforming the city into a city with happy workplaces and housing.

 

In addition, candidate Lee Hyeong-seop said, “Uijeongbu’s youth are the greatest future resource to lead Uijeongbu,” and expressed his strong will to promote youth pledges, saying, “I will make Uijeongbu a strong pillar that can nurture the dreams of young people.”

 

kocy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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