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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면, 경기광적행복마을관리소에서 온품캠페인 성품 기탁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수상한 장려상 포상금으로 마련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22 [14:27]

양주시 광적면, 경기광적행복마을관리소에서 온품캠페인 성품 기탁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수상한 장려상 포상금으로 마련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2/22 [14:27]

▲ 경기광적행복마을관리소에서 온품캠페인 성품 기탁 <사진제공=양주시 광적면>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월 21일 양주시 광적면은 경기광적행복마을관리소에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온품캠페인에 라면 16박스와 친환경수세미 35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성품은 올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수상한 장려상 포상금으로 구입한 라면과 광적행복마을 관리소 직원들이 손수 뜨개질한 수세미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했다.

 

임대규 조장은 “소외된 이웃을 외면하지 않는 따뜻한 마을을 조성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을 모아 포상금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작은 행복을 공유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권순용 광적면장은 “코로나19와 추운날씨로 몸과 마음이 시린 상황에서 소중한 성품을 기부해주신 경기광적행복마을관리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Gwangjeok-myeon, Yangju City, Gyeonggi Gwangjeok Happy Village Management Office donated the nature of the On-Pum campaign

 

Provided as a reward for the incentive award received at the presentation of best practices at Gyeonggi Happy Village Management Center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December 21st, Gwangjeok-myeon, Yangju-si, announced that it had donated 16 boxes of ramen noodles and 35 eco-friendly scrubbers to the On-Pum Campaign to help the underprivileged live a warm winter at the Gyeonggi Gwangjeok Happy Village Management Center.

 

The gifts donated this year are ramen purchased as a reward for the incentive award received at this year's presentation of best practices at the Gyeonggi Happy Village Management Center and a scrubber crocheted by the employees of the Gwangjeok Happiness Village Management Center. said it was planned

 

Director Im Dae-gyu said, "All the employees came together to donate as a reward to help create a warm village that does not turn away from the underprivileged." He said, “We will continue to carry out sharing activities to share small happiness.”

 

Kwon Soon-yong, head of Gwangjeok-myeon,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Gyeonggi Gwangjeok Happiness Village Management Office for donating valuable gifts in a situation where body and mind were aching due to COVID-19 and the cold weather." said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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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기자, 양주시 광적면, 경기광적행복마을관리소, 취약계층, 온품캠페인, 라면, 친환경수세미,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