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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장기화 의무화된 마스크, 마스크 24,000장 기부

남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7:14]

코로나 19 장기화 의무화된 마스크, 마스크 24,000장 기부

남기환 기자 | 입력 : 2021/01/15 [17:14]

  © 남기환 기자

 

[남기환 기자=경기 북부] 동두천시는 지난 13일 2019년 부터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19로 인해 마스크 제조회사 ㈜에스와이인더스트리에서 동두천시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스크를 24,0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에스와이인더스트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하게 되었는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두천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마스크를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동두천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kadpfflxm@daum.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Masks obligated to prolong COVID-19, donating 24,000 masks

 

[Reporter Nam Ki-hwan = North Gyeonggi Province] On the 13th, due to Corona 19, which has been continuing from 2019 to the present, SW Industries, a mask manufacturer, donated 24,000 masks to neighbors in need in Dongducheon City.

 

SW Industries Co., Ltd. expressed his feelings, "We have donated masks to low-income people who are suffering from the prolonged period of Corona 19, and I hope it will be delivered to those in need."

 

 Dongducheon Mayor said, "Thank you for delivering the masks in difficult times, and Dongducheon City will do our best to quarantine to overcome Corona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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