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평군 청평면 익명의 독지가, 이웃돕기 성금 기탁

청평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봉투와 동전 및 현금 맞춤형복지팀에 전달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1/12/21 [13:56]

가평군 청평면 익명의 독지가, 이웃돕기 성금 기탁

청평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봉투와 동전 및 현금 맞춤형복지팀에 전달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1/12/21 [13:56]

▲ 청평면 익명의 독지가 기부<사진제공=청평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월 16일, 익명의 남자분이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봉투와 동전 및 현금을 맞춤형복지팀에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익명의 독지가가 주고간 봉투에는 “작은 물질이지만 지역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라고 쓰여 진 편지와 백만원권 수표 5장, 동전 및 지폐 177,870원이 들어있었고, 올해 7월, 지난해 6월, 12월에도 이와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아마도 같은 독지가로 추정이 되며, 이름을 밝히지 않은 그분은 본인은 전달만 할 뿐이라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자리를 떴다고 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한파까지 겹쳐져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익명으로 기탁된 독지가의 선행은 특히나 어려운 코로나시국에 마음에 울림을 주는 선행이었고, 이 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청평면의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분들을 위해 배분 될 예정이라고 했다.

 

안동석 청평면장은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닌 이렇게 큰 성금을 기탁해 주신 독지가의 뜻이 청평면 어려운 이웃에게 꼭 전달되어 유용하게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wh6364@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Gapyeong-gun Cheongpyeong-myeon An anonymous philanthropist donates money to help neighbors

 

Visit Cheongpyeong-mye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d deliver envelopes and coins and cash to the customized welfare team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December 16, an anonymous man visited the Cheongpyeong-mye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d said that he delivered envelopes, coins and cash to the customized welfare team.

 

An envelope given by an anonymous philanthropist said, “It is a small substance, but I want to do it with neighbors in need.” There was a letter written “ He said that he was only delivering, and that he hoped it would be used well for those in need and left.

 

At a time when many people are having a hard time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and the cold wave, the good deeds donated anonymously were good deeds that resonated with the heart in a particularly difficult time of Corona. He said that through the fundraiser, it will be distributed for the vulnerable and those in the blind spot of welfare in Cheongpyeong-myeon.

 

Dong-seok Andong, Mayor of Cheongpyeong-myeon, expressed his gratitude, saying, "I will make sure that the will of the philanthropist who has donated such a large donation, not a small amount, will be conveyed to neighbors in need in Cheongpyeong-myeon and used usefully."

 

wh6364@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안종욱 기자, 가평군, 익명의 남자, 청평면 행정복지센터, 봉투와 동전, 맞춤형복지팀, 코로나19 장기화, 익명 기탁,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청평면 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 관련기사목록
가평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