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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2021 양주시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 운영

생필품으로 구성된 희망박스 1,000박스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06 [10:43]

양주시자원봉사센터, 2021 양주시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 운영

생필품으로 구성된 희망박스 1,000박스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2/06 [10:43]

▲ 희망박스 전달식 <사진제공=양주시자원봉사센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월 4일 (사)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1 양주시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고려진공안전과 NGO 굿피플에서 햇반, 고추장, 컵밥 등 20종 30개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10만원 상당의 희망박스 1,000박스를 후원했고, 희망박스는 관내 11개 읍·면·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됐다고 했다.

 

김광자 대표는 “코로나19로 2년째 의료 봉사를 못 해서 아쉬운 마음이 크다”며 “우리 이웃분들이 희망박스를 받고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경배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양주시와 고려진공안전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전달식을 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작은 정성이 양주시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실천을 해주신 ㈜고려진공안전, 굿피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작년과 올해는 어르신들과 함께하지 못했지만, 모두의 따듯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해 드리겠으며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즐거운 의료나눔축제를 함께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매년 양주시와 ㈜고려진공안전, NGO 굿피플과 연계해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의료나눔 축제를 운영해왔으나 지난해 발생한 코로나19 사태로 행사를 축소, 관내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희망박스 전달식으로 전환해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Yangju Volunteer Center, 2021 Yangju City Love Hope Box Delivery Ceremony

 

1,000 boxes of Hope Box consisting of daily necessities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December 4, the Yangju Volunteer Center announced that the Gyeonggi Textile Support Center held a delivery ceremony for the 2021 Yangju Love Hope Box.

 

For this event, Korea Vacuum Safety Co., Ltd. and NGO Good People sponsored 1,000 boxes of Hope Box worth 100,000 won, consisting of 30 daily necessities of 20 types, such as Hetbahn, Gochujang, and Cupbap. It said that it was delivered to the low-income and vulnerable groups in need, such as the elderly living alone.

 

CEO Kim Kwang-ja said, “I am very sorry that I have not been able to do medical service for two years due to COVID-19.

 

Chairman Choi Kyung-bae said, “It is a difficult time for everyone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but I am proud to be able to hold a delivery ceremony for the elderly together with Yangju and Goryeo Vacuum Safety. said.

 

An official from the center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officials of Korea Vacuum Safety Co., Ltd. and Good People for their sharing practice for the low-income seniors in the area. I will give it to you, and I hope that next year, the Corona 19 will end and we can make a fun medical sharing festival together.”

 

Meanwhile, Yangju Volunteer Center has been operating the Medical Sharing Festival of Love for senior citizens aged 65 and over in cooperation with Yangju City, Korea Vacuum Safety Co., Ltd., and the NGO Good People every year. It said that it is continuing to share by switching to a hope box delivery method that supports low-income families through a warm winter.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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