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양주시, 노동조합 간부 및 조합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12/19 [10:57]

양주시, 노동조합 간부 및 조합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12/19 [10:57]

▲ 교육 사진 <사진제공=양주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양주] 양주시는 지난 14일과 16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2년 노동조합 간부 및 조합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18개 노동조합 간부 및 조합원, 지역 노동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합리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목적으로 양주시에서 처음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을 마친 한 조합원은 “이번 강의를 통해 아리송한 노동관계법 실무를 숙지하고, 노동환경 이슈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정보를 많이 얻어간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조합원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근로기준법·노동조합법 실무 및 산업재해 예방을 교육주제로 선정하고, 공인노무사와 산업안전분야 전문가 등을 초빙해 노동조합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는 내년에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노동자 체육대회 지원, 노사정 교육, 노동안전지킴이 사업 등을 통해 노동 권익보호와 건전한 조직문화 형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ju City, training to strengthen the capacity of labor union executives and union members

 

[Reporter Kim Hyeon-woo = Yangju] On the 14th and 16th, Yangju City announced on the 19th that the ‘2022 Labor Union Executives and Members Capacity Building Training’ was held at the Gyeonggi Textile Support Center.

 

This training is the first project conducted by Yangju City for the purpose of establishing a correct understanding of the rapidly changing labor environment and rational labor-management relations for about 80 people, including executives and members of 18 labor unions in the city, and local workers.

 

A union member who completed this training said, "Through this lecture, I am familiar with the puzzling labor relations law and get a lot of information to quickly respond to labor environment issues."

 

An official from Yangju City said, “We selected the Labor Standards Act, labor union law practices and industrial accident prevention, which union members are most interested in, as training topics, and invited certified labor attorneys and industrial safety experts to carry out training to strengthen the union’s capacity.”

 

Meanwhile, Yangju City plans to take the lead in protecting labor rights and forming a sound organizational culture next year through Labor Day celebrations, support for workers' sports events, tripartite education, and labor safety protection projects.

 

hhxh0906@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김현우,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노동조합 간부, 조합원, 역량강화 교육 관련기사목록
경기북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