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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강원 신년 인사회···‘유상범 중심 2024총선 승리’ 다짐

이틀째 강원 당심 잡기에 나선 권성동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3/01/04 [22:52]

국민의 힘 강원 신년 인사회···‘유상범 중심 2024총선 승리’ 다짐

이틀째 강원 당심 잡기에 나선 권성동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3/01/04 [22:52]

▲ 국민의 힘 강원 신년 인사회···‘유상범 중심 2024총선 승리’ 다짐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강원]

 

기자: 강원도 국민의 힘 당원들이 유상범 위원장을 중심으로 내년 총선에서 ‘전석승리’를 이끌기 위해 다시 똘똘 뭉쳤습니다. 

 

이날 4일 오후 3시 춘천 스카이 컨벤션에서 열린 국민의 힘 강원도당 신년 인사회에는 유상범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당 대표 출마 예정인 권성동(강릉)의원, 김진태 강원도지사, 이철규(동·태·삼·정), 박정하(원주), 노용호(비례)의원, 지방자치 단체장, 지방의회 및 주요 당직자들과 당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신년 인사회를 마련한 유상범 위원장은 22년 대선과 지선 승리를 이끌어준 당원들에게 먼저 감사 인사를 건네며 새로운 희망을 주는 도당이 될 것을 약속했습니다.

 

유상범 도당위원장: 2022년은 저희가 기적적인 대선 승리를 거뒀습니다. 그리고 그 여세를 몰아서 지방선거에서도 저희가 완승을 거뒀습니다. 

 

세상이 바뀐 것을 오늘 다시 한 번 저는 온몸으로 이 마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당원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기자: 또, 유 위원장은 내년 총선에서 윤석열 정부의 완전체를 만들기 위해선 당원들의 소통과 결집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유상범 도당위원장: 민주당이 보여준 모습은 발목을 잡은 게 아니라 발목을 꺾고 있습니다. 저희는 앞으로 나가야만 합니다.              

 

그 앞으로 나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것이 2024년 총선입니다. 이 총선에서 이제 저희가 잃었던 두 성(춘천 갑·원주 을) 그것을 저희가 찾아와서 강원도에서 전석의 신화를 다시 한번 이뤄냅시다.

 

기자: 이날 행사장에는 권성동 국회의원의 당 대표 출마를 응원하는 푯말이 곳곳에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틀째 강원도 당심 잡기에 나선 권성동 의원은 대선을 이끌었던 한 사람으로 당원들 노고에 감사하며 모든 것은 당원들이 함께할 때 이뤄낼 수 있다고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권성동(강릉): 선거를 이끌었던 한 사람으로서 다시 한번 강원 동지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우리의 시대 정신은 뭐냐 저는 세계 선도국가를 건설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결국 총선거에서 저희들이 다수당의 위치를 점해야 합니다. 그래야 윤석열 정부가 추구하는 개혁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함께해 주실 거죠.

 

기자: 내년 총선에 ‘전석 선거 승리’를 위해 박정하, 이철규 의원도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박정하(원주): 윤석열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서 내년 총선에서 꼭 이겨야 된다는 다짐 여러분의 뜨거운 마음 다 읽었습니다.

 

이철규(동해·태백·삼척·정선): 22대 총선에서 우리 강원도가 전석을 석권하고 정권교체 완결판을 우리 강원도의 힘으로 이루어야 됩니다. 

 

우리 유상범 도당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강원도 국민의 힘 도당이 모든 성취를 이루는 뜻깊은 의미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기자: 또, 이날 신년회 마지막 인사에서 건배 제의를 하게 된 원강수 원주시장은 단상에 올라 강원도에 반도체 산업을 이끌 새로운 원주를 잘 만들겠다며 신년 건배 제의를 했습니다.

 

원강수 원주시장: 이 자리를 빌어서 36만 원주 시민과 함께 제가 시민을 대표해서 우리 강원도 국회의원님들 그리고 김진태 강원도지사님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반도체 도시 확실하게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자: 올해 계묘년을 시작으로 강원 특별자치도를 맞이한 국민의 힘 강원도당 신년회는 ‘2023년 강원 특별자치도‘ 떡을 자르며 마무리됐습니다.

 

브레이크 뉴스 김현우입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eople's Power Gangwon New Year's Party... pledged to win the 2024 general election centered on Yoo Sang-beom

 

Kwon Seong-dong, who set out to catch the spirit of Gangwon on the second day

 

[Reporter Kim Hyun-woo = Gangwon]

 

Reporter: Members of the Gangwon-do People's Power Party, led by Chairman Yoo Sang-beom, have come together again to lead a 'seat-and-seat victory' in next year's general elections.

 

On the same day, at 3:00 pm on the 4th, at the Chuncheon Sky Convention, the power of the people was held at the Gangwon-do Party New Year's greetings party, including Provincial Party Chairman Yoo Sang-beom, Kwon Seong-dong (Gangneung), who is scheduled to run for the party representative, Kim Jin-tae, Gangwon-do Governor, Lee Cheol-gyu (Dong Tae Sam Jung), About 1,000 people attended, including Park Jeong-ha (Wonju), Roh Yong-ho (Brae-rae), local government heads, local councils, and key officials and party members.

 

Chairman Yoo Sang-beom, who prepared a New Year's meeting on this day, first thanked the party members who led the victory in the 22nd presidential election and branch election, promising to become a cabal that gives new hope.

 

Provincial Party Chairman Yoo Sang-beom: In 2022, we won a miraculous presidential election victory. And driving that momentum, we won a complete victory in the local elections.

 

Today, once again, I feel with my whole body and this heart that the world has changed. Happy New Year to all party members and citizens

 

Reporter: In addition, Chairman Yu said that communication and unity among party members are important in order to form a complete government of Seok-Yeol Yoon in the general election next year.

 

Provincial Party Chairman Yoo Sang-beom: The Democratic Party showed that it is not holding back, but breaking its ankle. We must go forward.

 

The most important thing to move forward is the 2024 general election. In this general election, let's bring back the two surnames we lost (Chuncheon Gap and Wonju B) and once again achieve the legend of Jeonseok in Gangwon-do.

 

Reporter: At the venue that day, signs supporting National Assembly member Seong-dong Kwon's candidacy for the party's leadership drew attention.

 

On the second day, Rep. Kwon Seong-dong, who started to catch the party's heart in Gangwon-do, thanked the party members for their hard work as one of the people who led the presidential election, and appealed for support, saying that everything can be achieved when party members work together.

 

Kwon Seong-dong (Gangneung): As one of the people who led the election,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once again to all of you, comrades in Gangwon, for your hard work. What is our spirit of the times? I think of building a world-leading nation.

 

In the end, we must take the position of the majority party in the general election. Only then can the reforms pursued by the Yoon Seok-yeol government be achieved. Party members, comrades, will be with you.

 

Reporter: Park Jeong-ha and Lee Cheol-gyu also spoke out in one voice for the’all-seat election victory’ in the general election next year.

 

Park Jeong-ha (Wonju): I have read all of your passionate thoughts that you must win next year's general election for the success of President Yoon Seok-yeol.

 

Lee Cheol-gyu (Donghae, Taebaek, Samcheok, Jeongseon): Gangwon-do must win all seats in the 22nd general election and complete the power change with the power of our Gangwon-do.

 

I wish that the Gangwon-do people's strength provincial party, led by our provincial party chairman Yoo Sang-beom, will have a meaningful and meaningful year in which all achievements are achieved.

 

Reporter: Also, at the last greeting of the New Year's party, Wonju Mayor Won Kang-soo, who proposed a toast, went up to the podium and proposed a New Year's toast, saying that he would make a good new Wonju that will lead the semiconductor industry in Gangwon-do.

 

Wonju Mayor Won Kang-soo: Taking this opportunity, along with the 360,000 Wonju citizens,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our Gangwon-do lawmakers and Gangwon-do Governor Kim Jin-tae on behalf of the citizens.

 

We will definitely make a semiconductor city. thank you

 

Reporter: The strength of the people who welcomed the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starting with the Year of the Gye-myo this year.

 

This is Break News Kim Hyun-woo.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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