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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청평면, 청룡사에서 이웃돕기 백미 기탁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 예정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2/02/03 [15:33]

가평군 청평면, 청룡사에서 이웃돕기 백미 기탁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 예정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2/02/03 [15:33]

▲ 청룡사 백미기탁 <사진제공=가평군 청평면>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월 27일 가평군 청평면은 청룡사에서 이웃돕기 백미 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룡사는 정기적으로 불자들이 봉헌한 쌀을 청평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지역사회내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물품은 청평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청평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했다.

 

청룡사 도원스님은 “기쁜 일은 나누면 배가 되고, 힘든 일은 나누면 반이 되니 불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이것이 부처님의 자비로움이 되어 보살님들의 마음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닿는다면 코로나에 한파까지 겹쳐 어려운 시기도 극복 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뜻을 전했다.

 

안동석 청평면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렵고 힘든 시기에 잊지 않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살펴주시는 청룡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원 스님의 그 마음까지 잘 전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wh636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onation of white rice to help neighbors at Cheongnyongsa, Cheongpyeong-myeon, Gapyeong-gun

 

To be delivered to the underprivileged in the district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January 27th, Cheongpyeong-myeon, Gapyeong-gun announced that it had donated 50 bags of white rice to help neighbors at Cheongnyongsa Temple.

 

Cheongnyongsa Temple regularly donates rice donated by Buddhists to the Cheongpyeong-mye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ontributing to the spread of a culture of sharing in the local community. The items donated on this day will be delivered to the vulnerable in Cheongpyeong-myeon through the Cheongpyeong-myeon customized welfare team.

 

Monk Dowon of Cheongnyongsa Temple said, “The joyous work is doubled when shared, and the hard work is halved. It is a small devotion of Buddhists, but this becomes the mercy of the Buddha and if the bodhisattvas’ hearts reach out to those in need around us, we will overcome difficult times due to the Corona virus and cold wave. I believe I can do it,” he said.

 

An Dong-seok, head of Cheongpyeong-myeon said, "I sincerely thank Cheongnyongsa for taking care of the underprivileged in the region during difficult and difficult times due to the corona virus.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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