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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홍보 캠페인 실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과 어려운 이웃 효과적으로 발굴·지원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01 [10:21]

포천시 소흘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홍보 캠페인 실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과 어려운 이웃 효과적으로 발굴·지원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2/01 [10:21]

▲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캠페인 실시 <사진제공=포천시 소흘읍>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1월 30일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과 위기 상황에 처한 이웃을 효과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소흘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참벗지기’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포천시자살예방센터 김은혜 강사를 초빙해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생명지킴이의 역할, 기관 연계 방안 등을 교육했다고 했다.

 

캠페인에서는 유동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 등 다양한 복지정보를 담은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하고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고 전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적절한 전문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생명존중 문화조성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함께 행복한 소흘’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Soheul-eup, Pocheon-si,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ial Public Relations Campaign

 

Lifeguard training and effective discovery and support for neighbors in need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November 30, the Soheul-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nounced that it had conducted life-guard training education for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ials and a PR campaign to effectively discover and support neighbors in crisis.

 

About 40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ials in Soheul-eup participated in this training, and lecturer Eun-hye Kim from the Pocheon Suicide Prevention Center was invited to educate them on the correct perception of suicide, the role of a life keeper, and how to connect with institutions.

 

In the campaign, leaflets and promotional materials containing various welfare information such as health and welfare services, emergency welfare, and basic livelihood security, which are visited mainly in densely populated areas, are distributed, explaining the importance of discovering welfare blind spots, and encouraging interest and participation in neighbors. said to have been induced.

 

Choi Ki-jin, Mayor of Soheul-eup, said, “I hope this education has helped to create a culture of respect for life, such as protecting precious lives and linking appropriate professional services. I will try my best,” he said.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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