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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2년 통합사례관리사업 총괄 운영계획 수립

주요 사업 세부 실행방안 마련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2/01/25 [10:20]

동두천시, 2022년 통합사례관리사업 총괄 운영계획 수립

주요 사업 세부 실행방안 마련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2/01/25 [10:20]

▲ 청사전경 <사진제공=동두천시>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월 24일 동두천시는 2022년도 통합사례관리사업 총괄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양한 어려움으로 생계곤란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을 연중 발굴하여 생활실태 파악과 복지욕구 조사 결과를 반영한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사업에 대한 세부 실행방안을 마련했고, 특히 시청 사회복지 관련부서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과 협력하여 코로나19의 여파와 중한 질병으로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가정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공공·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근로의지가 있는 가구는 취업할 수 있도록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령 및 질환으로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는 사례관리 지원을 통해 보호하겠다”고 전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Dongducheon City establishes overall operation plan for integrated case management business in 2022

 

Prepare detailed action plans for major business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January 24, Dongducheon City announced that it had established an overall operation plan for the 2022 integrated case management project.

 

This is to discover the vulnerable groups who are at risk of living difficulties due to various difficulties throughout the year, to understand the living conditions and to provide customized services reflecting the results of the survey on welfare needs. In particular, in cooperation with the social welfare-related departments and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ials of the city hall, he plans to preemptively discover low-income families in need of help due to the aftermath of COVID-19 and serious diseases, and put all efforts into actively linking public and private resources.

 

An official from Dongducheon City said, "We will provide an opportunity for self-reliance to households with a will to work, and protect citizens who need continuous care due to the elderly or disease through case management support."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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