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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무한돌봄센터와 노숙인 긴급 보호 실시

주택 및 이웃돕기 식료품 등 제공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1/01 [17:00]

동두천시 중앙동, 무한돌봄센터와 노숙인 긴급 보호 실시

주택 및 이웃돕기 식료품 등 제공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11/01 [17:00]

▲ 동두천시청 <사진제공=동두천시>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0월 29일,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무한돌봄센터와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노숙인 청년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중앙동에 소재한 동광교 다리 밑에 노숙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시민이 제보한 것을 계기로 사회복지 담당자가 현장에 출장하여 사실 여부를 파악한 결과, 동거 가족 부재와 경제적 빈곤이 확인됨에 따라 보호 방안을 마련했으며, 지난 10월 26일 오후 일시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제공한 주택에 방문하여 이웃돕기 식료품을 전달하며 심층 상담을 진행하였고, 자립과 자활에 대한 의지를 밝혀 향후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제공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복합적인 위기상황으로 거주하는 주택에서 강제퇴거에 놓였거나 기타 도움이 필요한 동절기 취약계층을 민관협력과 인적안전망을 통해 집중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best-suny@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Dongducheon City Jungang-dong, Infinite Care Center and emergency protection for the homeless

 

Providing housing and food to help neighbors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October 29, Dongducheon City Jungang-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nounced that it had supported the Infinite Care Center and the homeless youth who were discovered in welfare blind spots.

 

This was triggered by a citizen's report that there were people sleeping under the Donggwanggyo Bridge in Jungang-dong, and a social welfare officer went to the site to find out if it was true. , on the afternoon of October 26, visited the house provided for temporary residence, delivered food to help neighbors, and conducted in-depth consultations. .

 

Lee Chun-woo, head of the JoongAng dong, said, "We plan to intensively discover through public-private cooperation and human safety nets, the vulnerable groups in winter who are forced to evict from their housing due to a complex crisis situation or who need other help."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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