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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삼성인쇄소, 중앙동 희망나눔상자에 냉동스카프 기부

냉동 스카프 1상자 기부하여 이웃나눔 실천하는 삼성인쇄소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21 [13:07]

동두천 삼성인쇄소, 중앙동 희망나눔상자에 냉동스카프 기부

냉동 스카프 1상자 기부하여 이웃나눔 실천하는 삼성인쇄소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06/21 [13:07]

▲ 동두천 삼성인쇄소, 중앙동 희망나눔상자에 여름계절용품 기부<사진제공 =중앙동행정복지센터>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 지난 18일 동두천시 삼성인쇄소 정태수 대표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여름 계절용품으로 냉동스카프 1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희망나눔상자는 올해 4월부터 관내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설치된 이후, 하루에 1인 1품목에 한해서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고, 식료품, 세제 등 각종 후원물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관내 지역사회 발전과 지원을 위해 평상시에도 적극 협조하는 삼성인쇄소는 이번 기회를 통해 자발적인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이춘우 동장은 “곧 다가오는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하여, 중앙동 주민을 위해 시기적절한 계절용품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필요한 물품을 기부하고, 도움 받을 수 있는 희망나눔상자의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Dongducheon Samsung Printing Center donates frozen scarves to the Hope Sharing Box in Jungang-dong

 

Samsung printing company practices sharing with neighbors by donating a box of frozen scarves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 On the 18th, CEO Jeong Tae-soo of Samsung Printing in Dongducheon City announced that he had donated a box of frozen scarves as a summer seasonal product to the Jungang-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ince April of this year, the Hope Sharing Box has been installed in each of the eight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s in the district, and can be used freely for one item per person per day. Samsung Printing Co., which actively cooperates on a regular basis for support and support, said that it took this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the spread of a voluntary donation culture.

 

Director Lee Chun-woo said, “I would like to thank you for sponsoring timely seasonal products for the residents of Jungang-dong in preparation for the upcoming summer heat. ” he said.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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