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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 ‘민선8기’ 힘찬 출발 알려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7/14 [17:02]

백영현 포천시장,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 ‘민선8기’ 힘찬 출발 알려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7/14 [17:02]

▲ 백영현 포천시장 기자회견으로 민선8기 힘찬 출발을 알리다<사진제공= 언론홍보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백영현 포천시장이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민선8기 주요현안과 추진방향을 설명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백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민선8기의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중심 열린도시 ▶품격있는 인문도시 ▶바른성장 미래도시 ▶균형발전 자족도시로 설명하며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백 시장은 “시민의 불편요소를 최우선으로 처리해야 한다. 가장 시급한 불편요소인 주차공간 문제 해결과 빠른 인허가 처리를 위해 전담부서 신설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첨단기업 유치 시 포천시에 비어있는 군부대 유휴부지를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청년취업지원센터를 설립해 인재가 유입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민선8기 역점사업으로 전철과 GTX 등 시민이 광역교통을 누릴 수 있도록 광역교통망 확충 및 기존 전철 7호선 옥정-포천 노선은 원안대로 추진하고,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공약인 GTX-E 노선과 연계해 철도 미 연결구간인 탑석-민락-소흘 간 12.2Km 직결 추진한다고 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정치적인 색을 고려하지 않고 오직 시민을 위해서 시정을 운영하겠다. 우리 1천여 공직자와 함께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으로 보답해 드리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백영현 포천시장의 기자회견 전문이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건강한 언론문화 발전에 이바지하시는 언론인 여러분! 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지난 6월 1일 시민의 선택으로 이 자리에 오르선 만큼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소통과 신뢰의 시민 중심 포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를 위해 다음사항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 뛰며 시민중심 열린도시 포천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시정 운영에 시민의 불편 요소를 최우선으로 처리하기 위해 찾아가는 공감 소통의 날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매달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의 가장 가까이에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가장 시급한 시민 불편요소 중 하나인 공동주택 주차공간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주차공간 추가확보 및 주차장 공유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조성, 주차난을 해소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겠습니다.

 

이외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을  건립하고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예산을 편성, 신축  공공 건축물에 엘리베이터 설치 의무화 도입으로 장애인  권리를 보장하겠습니다.

 

또한, 시민중심의 포천을 만들기 위해 상호 신뢰와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수평적인 공무원 조직을 만들고, 빠른 인허가 절차 진행을 위해 허가 전담부서 신설을 검토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을 최우선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품격있는 인문도시를 만들어 교육과 문화가 공존하는 포천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미래를 여는 핵심 키워드는 교육입니다. 취약계층에 인터넷 강의 수강료를 지원하고, 초·중학생 1인 1특기 방과 후 교육 활동 지원과 책 읽는 인문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천미래교실을 운영해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중·장년층의 사회참여를 촉진하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책 읽는 인문도시 포천을 만들겠습니다.

 

출산장려금 지원을 확대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다자녀 가정에 보건기관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면제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겠습니다.

 

또한, 포천천을 친환경 수변문화공원으로 조성하고, 내촌 왕숙천변과 송우리~축석 구간에 백리향 자전거 둘레길을 개설하겠습니다.

 

한탄강, 아트밸리 등 포천시 대표 관광자원을 활용해 체류형 관광지 조성과 생태·레저·휴양·치유시설 등을 두루 갖춘 명품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교통이 편리하고 누구나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바른성장 미래도시를 열어나가겠습니다.

 

전철과 GTX 등 시민이 광역교통을 누릴 수 있도록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인수위부터 우리 지역에 철도를 어떤 방식으로 건설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것인지 외부전문가 2명을 포함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면밀히 검토한 결과, 기존 전철 7호선 옥정-포천 노선은 원안대로 추진하고,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공약인 GTX-E노선과 연계해 철도  미 연결구간인 탑석-민락-소흘 간 12.2Km 직결을 역점에 두고 중앙정부, 경기도,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하며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와 하송우리~마산 간 도로 확포장공사, 수원산 터널공사 등을 조기에 완공하고 세종~포천 고속도로를 철원까지 연장해 관광, 레저, 물류 대변혁의 길을 열어가겠습니다.

 

넷째, 읍면동이 서로 균형발전해 친환경 자족도시로 거듭 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일자리를 위해서는 좋은 기업이 있어야 합니다.

 

현재 포천에는 군부대 통폐합으로 14개 읍면동에 비어있는 군부대가 많습니다. 이를 전수조사하여 첨단기업 유치 시 군부대 유휴부지를 바로 활용 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하겠습니다.

 

맞춤형 기업지원과 중소기업의 애로를 해소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중소기업 판로개척과 마케팅 지원  그리고 원스톱 기업지원에도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청년취업지원센터를 설립해 청년들이 창업하기   좋고 양질의 일자리가 넘치는 환경을 조성해 우리 시의 인재가 외부로 유출 되는 것을 막고, 포천시로 청년이 유입되는 청년 친화적인 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는 시정운영을 함에 있어 정치적인 색을 고려하지 않고 오직 시민을 위해서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포천시는 우리 시민 여러분들이 주인입니다. 저는 앞으로시민의 목소리를 겸허히 새겨 시민과 항상 소통하고 현장에서 답을 구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저를 믿고 기회를 주신 시민분들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우리 1천여 공직자와 함께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으로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 언론인분들과 포천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ocheon Mayor Baek Young-hyeon, Bigger Pocheon, Greater Happiness ‘Eighth People’s Election’ Announces a Powerful Start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Pocheon Mayor Baek Young-hyeon announced a strong start by explaining major issues and directions for the 8th popular election through a press conference on the 14th.

 

In a press conference on the same day, Mayor Baek presented a detailed vision by explaining the direction of the 8th popularly elected city administration as ▶ a citizen-centered open city ▶ a dignified humanities city ▶ a future city for upright growth ▶ a self-sufficient city with balanced development.

 

In addition, mayor Baek said, “The inconvenience of citizens should be treated as a top priority. We will review the establishment of a dedicated department to resolve the parking space problem, which is the most urgent inconvenience, and to process permits and permits quickly.”

 

Also, in preparation for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when attracting high-tech companies, we will seek ways to utilize the vacant land for military bases in Pocheon City, and establish a youth employment support center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talent can flow in.

 

As the 8th public electrification project, the wide-area transportation network will be expanded so that citizens can enjoy wide-area transportation, such as subways and GTX, and the existing subway line 7 Okjeong-Pocheon will be promoted as planned. It is said that the 12.2km direct connection between Topseok-Millak-Soheul, which is the connecting section, will be promoted.

 

Pocheon Mayor Baek Young-hyeon said, “I will run the city administration only for the citizens without considering the political colors. Together with our 1,000 public officials, I will repay you with ‘a greater fortune, greater happiness’.”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Pocheon Mayor Baek Young-hyeon's press conference.

 

Respected citizens!

And journalists wh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a healthy media culture! We sincerely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As I came to this position on June 1 by the choice of citizens, I would like to say that I will do my best to create a ‘Citizen-Centered Fortune of Communication and Trust’ by always listening to the voices of citizens.

To this end, we will focus on the following.

 

First, we will make Pocheon a citizen-centered open city by communicating with citizens and running together.

 

In order to prioritize citizens' inconveniences in city administration, we will regularly operate a day of empathy and communication, and we will conduct an open administration that sympathizes and communicates with the citizens closest to them by visiting the towns and villages every month.

 

To solve the problem of insufficient parking space in apartment houses, which is one of the most urgent inconveniences for citizens, we will secure additional parking spaces and expand parking lot sharing projects.

 

In addition, we will build a dementia-only nursing facility for the elderly, organize a budget to guarantee the right to move the disabled, and guarantee the rights of the disabled by introducing the mandatory installation of elevators in new public buildings.

 

In addition, in order to create a citizen-centered Forcheon, we will create a horizontal civil servant organization based on mutual trust and communication and review the establishment of a department in charge of permitting to expedite the licensing process. .

 

Second, we will make Pocheon a city where education and culture coexist by creating a classy humanities city.

 

The key keyword that opens the future is education. We will do our best to support Internet lecture fees for the underprivileged, support each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student's special after-school educational activities, and create a humanities city for reading books.

 By operating Pocheon Future Classroom, we will create Pocheon, a humanities city that reads books by operating an educational program that promotes social participation of middle-aged and elderly people so that they can adapt to the rapidly changing educational environment.

 

We will expand support for childbirth subsidies to create an environment conducive to having and raising children, and to alleviate the financial burden by exempting families with multiple children from co-payments for medical expenses at health institutions.

 In addition, Pocheoncheon will be turned into an eco-friendly waterside cultural park, and the Baeknihyang bicycle trail will be opened along the Wangsukcheon Stream in Naechon and in the section between Songuri and Chukseok.

 

By utilizing the representative tourism resources of Pocheon, such as the Hantangang River and Art Valley, we will create a stay-type tourist destination and lay the groundwork for a luxury tourism city equipped with ecology, leisure, recreation, and healing facilities.

 Third, we will open up a future city of right growth where transportation is convenient and anyone can find it quickly.

 

We will do our best to expand the metropolitan transportation network so that citizens can enjoy wide-area transportation such as trains and GTX.

 

From the takeover committee, a special committee including two external experts was formed and carefully reviewed on how to build a railroad in our region for citizens. In connection with the promised GTX-E route, we will actively consult with the central government, Gyeonggi-do and related organizations to promote a 12.2km direct connection between Tapseok-Milrak-Soheul, an unconnected section of the railway.

 

In addition, we will open the road for revolution in tourism, leisure and logistics by early completion of the Seoul Metropolitan Area 2nd Ring Expressway, the Hasonguri-Masan road expansion and pavement construction, and the Suwonsan tunnel construction, and extending the Sejong-Pocheon Expressway to Cheorwon.

 

Fourth, Eup, Myeon, and Dong will develop in a balanced way to become an eco-friendly, self-sufficient city.

 

To get a good job, you need a good company.

 

Currently, there are many vacant military bases in 14 towns and villages in Pocheon due to the consolidation of military bases. We will conduct a full investigation and prepare step-by-step so that the unused land of the military base can be used immediately when attracting high-tech companies.

 

We will create an environment conducive to business by providing customized corporate support and resolving the difficulties of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In addition, by establishing the Youth Employment Support Center, we will create an environment where young people are conducive to starting a business and overflowing with high-quality jobs, thereby preventing the outflow of talented people from our city and creating a youth-friendly city that attracts young people to Pocheon.

 

Respected citizens!

 

I would like to say that I will run the city administration only for the sake of the citizens without considering the political color in running the municipal administration.

 

Pocheon City is owned by our citizens. In the future, I will become a mayor who humbly engraves the voice of the citizens and always communicates with the citizens and seeks answers in the field.

 

I will not betray the trust of the citizens who believed in me and gave me a chance, and I will repay you with ‘a greater Fortune, greater happiness’ with over 1,000 public officials.

 

I hope that health and happiness will always be with the families of the journalists and Pocheon citizens who have been with us.

 

thank you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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