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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여의주’ 워크숍 실시

영화로 만나는 성인지 감수성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01 [14:41]

의정부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여의주’ 워크숍 실시

영화로 만나는 성인지 감수성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2/01 [14:41]

▲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워크숍 개최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1월 26일 의정부시는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제6기 여의주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 여의주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기를 맞아 올해 첫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영화로 만나는 성인지 감수성을 주제로 원은정 한국청소년센터 대표의 특강으로 진행했고, 애니메이션과 영화를 통해 성인지 감수성을 배양하고, 일상생활에 적용시키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향후 여의주가 나갈 방향에 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했다.

 

올해 7월부터 새롭게 활동하고 있는 제6기 여의주는 이번 특강을 통해 성인지 모니터링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사례와 함께 토의하며 성차별적 요소를 발견할 수 있는 관점 변화의 기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양숙경 여의주 대표는 “오늘 워크숍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속 여의주의 역할을 보다 정확히 인지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며,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류윤미 여성가족과장은 “의정부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여의주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에 밀접하고 다양한 성인지 정책을 제안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Uijeongbu City, Women-Friendly City Supporters ‘Yeouiju’ Workshop

 

Gender sensitivity through film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November 26, Uijeongbu City announced that it had held the 2021 Yeouiju Workshop at the Uijeongbu Video Media Center for about 30 members of the 6th Yeouiju Supporters in Women-Friendly City.

 

This workshop, which was held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for the gradual recovery of daily life, was conducted as a special lecture by Won Eun-jung, CEO of the Korea Youth Center, on the theme of sexual sensitivity through film. Shiki said that they had time to discuss the future direction of Yeouiju, focusing on cases.

 

Yeouiju, who has been active since July of this year, said that this special lecture provided an opportunity for a change of perspective to more easily understand gender monitoring, discuss with cases, and discover sexist factors.

 

Yang Sook-kyung, CEO of Yeoui-ju, said, "Today's workshop gave me a chance to more accurately recognize the role of Yeoui-ju in a woman-friendly city, and it was an opportunity for me to grow one step further."

 

Ryu Yun-mi, head of the Gender Equality and Family Divisio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members of Yeoui-ju, who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creation of a woman-friendly city in Uijeongbu, and I hope that this workshop will suggest various gender-sensitive policies that are closely related to the lives of citizens."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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