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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 나서다

‘몰카 꼼짝마’불법촬영 합동점검 펼쳐

김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9/27 [21:04]

박상수 삼척시장,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 나서다

‘몰카 꼼짝마’불법촬영 합동점검 펼쳐

김준호 기자 | 입력 : 2022/09/27 [21:04]

▲ <사진제공=삼척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 = 삼척시]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지난 8월 여성친화도시로서,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삼척해변과 새천년도로변 공중화장실 4개소에 불법촬영 예방 활동으로 19개의 안심스크린을 설치에 이어 9월  22일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의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삼척시, 삼척경찰서, 삼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12명이 합동점검반을 이뤄 관내 공원과 해변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전문탐지장비 등을 활용해 집중 점검한 결과 불법 촬영기기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 <사진제공=삼척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특히, 이용자가 많은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은 민․관․경 합동 단속과 홍보 스티커 부착 등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단속 중 불법 촬영 기기가 발견되면 경찰 수사를 통해 엄단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불법 촬영 범죄는 불특정 다수가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이며, 수시 점검을 통해 불법 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un-ho = Samcheok-si] Samcheok-si (Mayor Park Sang-soo) was a woman-friendly city in August. In order to create a safe environment from digital sex crimes, 19 safety screens were installed in 4 public toilets along Samcheok Beach and New Millennium Road to prevent illegal filming. On September 22, a joint inspection was conducted on whether illegal cameras were installed in public toilets and other multi-use facilities.

 

This inspection was carried out by a joint inspection team of 12 people with Samcheok City, Samcheok Police Station, Samcheok Domestic Violence and Sexual Violence Counseling Center, and the Women-Friendly City Citizens Participation Group. As a result of intensive inspection, it was confirmed that it was safe from illegal filming devices.

 

In particular, public toilets and other multi-use facilities with a large number of users will continue to carry out preventive activities such as joint enforcement by the public, public and private sectors and attaching promotional stickers. .

 

A city official said, "Illegal filming is a serious crime that can be a victim of many unspecified people, and we will do our best to eradicate illegal filming through frequent inspections and create a safe environment from digital sex crimes."

 

rlavudr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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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삼척시, 불법촬영, 안심스크린, 범죄행위, 삼척경찰서, 삼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합동점검반, 범죄근절, 디지털성범죄, 여성친화도시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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