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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협의회, 말라리아 예방 총력

주 1회 이상 정기적 방역을 통해 총력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8/12 [16:00]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협의회, 말라리아 예방 총력

주 1회 이상 정기적 방역을 통해 총력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8/12 [16:00]

▲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중앙동 새마을협의회<사진제공=중앙동 행정복지센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1일 말라리아 감염 예방을 위한 총괄적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깊은 웅덩이에 감염병의 주범인 매개모기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중앙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폭염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주 1회 이상 정기적 방역을 통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차유철 중앙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중앙동은 노후하거나 방치된 주택이 곳곳에 있어 항상 관심을 갖고 방역에 힘쓰려고 한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일선에 앞장서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ongducheon City Jungang-dong Saemaul Council, Malaria Prevention

 

Through regular quarantine at least once a week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The Saemaul Council in Jungang-dong, Dongducheon-si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had carried out comprehensive quarantine activities to prevent malaria infection.

 

As the possibility of mosquito-borne mosquitoes, the main culprit of infectious diseases, is increasing in deep pools due to recent record heavy rains, members of the Saemaeul Council in Jungang-dong are sweating profusely even in the heat of the heat and are doing their best through regular quarantine at least once a week.

 

Cha Yoo-cheol, president of the Saemaeul Council in Jungang-dong, said, “There are old or neglected houses in Jungang-dong, so we are always paying attention and trying to prevent disease. In the future, I will do my best to serve at the forefront.”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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