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평군 북면,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봄맞이 대청소

밝고 활기찬 사회 분위기를 조성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4/15 [10:49]

가평군 북면,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봄맞이 대청소

밝고 활기찬 사회 분위기를 조성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1/04/15 [10:49]

▲ 봄맞이대청소<사진제공 =북면사무소>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 지난 4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동안 북면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는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였고, 목동시가지, 목동터미널, 골목길, 도로변 등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담배꽁초, 불법현수막 등을 치우면서 밝고 활기찬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였다고 밝혔다.

 
이종옥 북면장은 “싱그러운 봄을 맞이하여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북면을 만드는데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밝고 활기찬 사회 분위기 조성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wh636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Buk-myeon of Gapyeong-gun, Saemaul leaders and Saemaul Women's Association warm spring cleaning


Creating a bright and vibrant social atmosphere


[Reporter Ahn Jong-wook = North Gyeonggi] For an hour from 10:00 am on April 14, the Saemaul village leaders and Saemaul Women's Association conducted a clean-up in the spring. It was revealed that it created a bright and lively social atmosphere by removing illegal banners.

 
“I am grateful for joining the Saemaul Leaders and Women's Association to create a clean and pleasant North Myeon in the fresh spring. We look forward to your participation in creating a bright and vibrant social atmosphere in the future.”


wh6364@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안종욱 기자, 가평군,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봄맞이 대청소 관련기사목록
가평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