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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식봉 양양소방서장,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참여

외교부·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공동 주최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2/10/25 [11:42]

최식봉 양양소방서장,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참여

외교부·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공동 주최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2/10/25 [11:42]

▲ <사진제공=양양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남상훈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24일 최식봉 양양소방서장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아동폭력 근절 온라인 캠페인’(END Violence)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청소년을 향한 폭력 근절을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함께 진행하는 글로벌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최식봉 서장은 “아이들이 물리적·정신적 폭력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주위 아이들을 세심하고 따뜻한 관심으로 살펴주길 바란다.”며,  “아동폭력이 없는 안전사회 조성을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yang Fire Chief Choi Sik-bong participates in the ‘Violence against Children Eradication Campaign’

 

Co-hosted by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the Korean Committee of UNICEF

 

[Reporter Nam Sang-hoon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24th, Yangyang Fire Chief Choi Sik-bong announced that he had participated in the 'End Violence' online campaign co-hosted by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the UNICEF Korean Committee.

 

This campaign is a global awareness raising campaign conducted jointly by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UNICEF to eradicate violence against children and youth.

 

Chief Choi Sik-bong said, “I hope that the children around them will be looked after with care and warm interest so that they can be safe from physical and mental violence.”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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