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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여성친화도시 사업담당자 온라인 교육 실시

성인지 정책 및 여성친화도시 비대면 교육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5 [14:32]

의정부시, 여성친화도시 사업담당자 온라인 교육 실시

성인지 정책 및 여성친화도시 비대면 교육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06/15 [14:32]

▲ 여성친화도시 사업담당자 교육 실시<사진제공 =여성가족과>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 지난 6월 11일 의정부시 안병용 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사업 담당자 45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정책 및 여성친화도시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고, 성인지 교육이란 사회 모든 영역의 법령, 정책, 각종 제도 등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지능력을 증진하는 교육을 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등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먼저 새울림 교육센터 대표 강시현 강사의 강의로 ‘성인지 정책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하여 성인지 감수성 훈련, 성인지 관점에서 바라본 정책의 실재,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성인지정책 사례에 대해 소개했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자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컨설턴트인 염인섭 박사의 강의로 이어진 두 번째 강의는 여성친화도시제도의 이해와 추진체계 및 여성친화도시 실제 우수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우리 시가 2013년 여성친화도시 제1단계 최초 지정(경기북부 최초 지정) 후 2018년 제2단계 재지정(경기북부 최초 재지정) 된 이후에도 한층 완성된 부서별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토대로 가족과 여성이 행복한 의정부시 구현 및 2023년 3단계 재지정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Uijeongbu City conducts online education for women-friendly city project managers

 

Gender policy and non-face-to-face education in a woman-friendly city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 On June 11, Mayor Ahn Byung-yong of Uijeongbu City conducted a gender-sensitive policy and non-face-to-face education for 45 women-friendly city project managers. He said that it refers to education that enhances awareness of the impact of policies and various institutions on women and men.

 

This training, which was conducted non-face-to-face in accordance with COVID-19 social distancing and quarantine rules, was first taught by lecturer Kang Si-hyeon, CEO of Saewoollim Education Center, under the theme of 'understanding gender-sensitive policies'. He said that he introduced the reality of policies and cases of gender-sensitive policies through gender impact assessment.

 

The second lecture, followed by a lecture by Dr. Yeom In-seop, a senior research fellow at the Daejeon Sejong Institute and a consultant for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was devoted to promoting substantial projects by introducing the understanding and implementation system of the women-friendly city system and best practices in women-friendly cities. expected to contribute.

 

Ahn Byeong-yong, Mayor of Uijeongbu, said, “Even after our city was designated as a women-friendly city for the first time in 2013 (the first designation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and then re-designated in the second phase in 2018 (the first designation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We are making efforts to realize a city where families and women are happy and to re-designate the city in the third phase in 2023.”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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