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의정부시,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 서포터즈 비대면 회의 개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성인지 교육 실시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0/20 [13:05]

의정부시,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 서포터즈 비대면 회의 개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성인지 교육 실시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1/10/20 [13:05]

▲ 여성가족과(여의주 서포터즈 비대면 회의 실시)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0월 14일 의정부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 서포터즈 비대면 회의 및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의주 서포터즈는 성평등정책참여팀, 여성안전지킴팀 등 2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2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며, 이번 회의는 제6기 여의주가 향후 추진할 사업을 논의하면서, 임원진 선출, 팀구성, 여성친화도시 홍보, 성인지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사업을 계획했다고 했다. 

 

▲ 여성가족과(여의주 서포터즈 비대면 회의 실시)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여성친화도시 의정부의 주인’의 약칭인 여의주는 2013년 제1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로 시작하여, 현재 제6기 서포터즈가 운영 중에 있으며 여성친화도시 이행사업 및 성별영향평가 사업에 참여하고, 성주류화 사업 제안 및 모니터링, 재래시장․대중교통시설의 여성친화적으로 모니터링함으로써 성 평등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게 하는 시민참여단이라고 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013년 제1기를 시작으로 10여 년 동안 여의주 서포터즈의 다양한 활동들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매우 큰 힘이 되었으며, 시에서도 3단계 지정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의정부시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hhxh0906@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Uijeongbu City held the 6th non-face-to-face meeting for citizen supporters in women-friendly cities

 

Conduct non-face-to-face online gender education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October 14, Uijeongbu City announced that it had conducted the 6th non-face-to-face meeting and gender-based education for citizen supporters of the women-friendly city through a non-face-to-face online method to practice social distancing.

 

Yeouiju Supporters consists of two teams: the Gender Equality Policy Participation Team and the Women's Safety Enforcement Team, and 32 members are active. He said that the project was planned under various themes such as promotion of a woman-friendly city and education on gender awareness.

 

Yeouiju, the abbreviation of 'the owner of Uijeongbu, a woman-friendly city', started as the 1st women-friendly city supporters in 2013, and is currently being operated by the 6th supporters. It is a civic participation group that enables the realization of gender-equal values ​​by proposing and monitoring mainstreaming projects, and monitoring traditional markets and public transportation facilities in a woman-friendly way.

 

Ahn Byung-yong, Mayor of Uijeongbu, said, “Starting from the first phase in 2013, the various activities of the Yeouiju Supporters have been a great help in the creation of a woman-friendly city for 10 years. We will do our best to realize a woman-friendly city.”

 

hhxh0906@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김현우 기자, 의정부시, 비대면 온라인,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 서포터즈 비대면 회의, 성인지 교육 관련기사목록
경기북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