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횡성군, ‘제4차 재난기본소득(희망지원금)' 신청기간 연장

거동이 불편한 노인·새학기 개학한 학생이 주 대상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3/02/28 [10:53]

횡성군, ‘제4차 재난기본소득(희망지원금)' 신청기간 연장

거동이 불편한 노인·새학기 개학한 학생이 주 대상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3/02/28 [10:53]

▲ 횡성군청전경<사진제공=횡성군청>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남상훈 기자 = 횡성] 횡성군이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급하는 제4차 재난기본소득(희망지원금)을 지급받지 못한 주 대상자인 학생, 노인들을 위해 기존 2월 28일이었던 신청기간을 오는 3월 31일로 한달 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새학기가 개학함에 따라 아직 지급받지 못한 학생 및 요양시설에 입소되어 있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이 주 대상이며, 1인당 20만원을 지급한다. 대상자들은 오는 3월 3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창구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며 부득이 위임할 경우 위임인의 신분증과 도장(서명)을 지참해 방문해야 한다. 횡성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농협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오는 2023년 6월 30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희망지원금은 온라인 결제나 유흥시설, 사행성 업종에는 사용할 수 없다.

 

한편, 횡성군은 지난 24일 현재까지 전체군민의 95.4%인 44,846명에게 제4차 재난기본소득(희망지원금)을 지급했다.

 

한상윤 재난안전과장은 “희망지원금의 전 군민 100% 지급을 위해 신청 기간을 연장하였으며, 희망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oengseong County extends the application period for the 4th Basic Disaster Income (Hope Subsidy)

 

Seniors with reduced mobility and students who have just started school are the main targets

 

[Reporter Nam Sang-hoon = Hoengseong] For students and senior citizens who have not received the 4th disaster basic income (hope subsidy) paid by Hoengseong-gun to revitalize the depressed local economy, the application period, which was previously February 28, will be extended to the next 3 It has been extended for one month to the 31st of the month.

 

With the start of the new semester, 200,000 won per person is provided to students who have not yet been paid and the elderly with reduced mobility in nursing facilities. Applicants can apply through the window provided at the Eup/Mye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by March 31, and must bring their ID card to apply. It is paid with a Nonghyup prepaid card that can only be used in the Hoengseong area and can be used until June 30, 2023. The Hope Support Fund cannot be used for online payments, entertainment facilities, or gambling.

 

Meanwhile, as of the 24th, Hoengseong-gun has paid 44,846 people, or 95.4% of the total population, the 4th basic disaster income (hope support fund).

 

Han Sang-yoon, head of the Disaster and Safety Division, said, "We have extended the application period to ensure that 100% of all citizens are paid for the Hope Support Fund, and we hope that the Hope Support Fund will serve as a priming water for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tkdgnskkk@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남상훈, 횡성군, 재난기본소득, 희망지원금, 제4차, 노인, 학생, 미지급, 대상자, 신청기간, 연장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1/17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