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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에서 EM 흙공 던지기 행사 실시

하천 살리기 생명살림 운동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1/18 [14:38]

양주시 은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에서 EM 흙공 던지기 행사 실시

하천 살리기 생명살림 운동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1/18 [14:38]

▲ EM 흙공 던지기 <사진제공=양주시 은현면>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1월 17일 양주시 은현면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서 하천 살리기 생명살림 운동으로 EM흙공 던지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천의 수질개선과 생태보전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참석해 EM흙공을 직접 던지며 하천 살리기에 앞장섰다고 했다.

 

김지현 면장은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하천 살리기 운동을 펼쳐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흙공 던지기로 신천이 깨끗하게 정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Yangju-si Eunhyeon-myeon, Saemaul Leaders Association/Saemaul Women's Association held EM earth ball throwing event

 

River Saving Life Saving Movement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November 17th, Eunhyeon-myeon, Yangju-si, announced that the Saemaul Leaders Association and Saemaul Women's Association held an EM earth ball throwing event as a stream to save lives.

 

This event was prepared for the improvement of water quality and ecological conservation in Shincheon, and members of the Saemaul Leaders Association and Saemaul Women's Association participated and threw EM soil balls to take the lead in saving the river.

 

Mayor Kim Ji-hyeon said, "I would like to thank everyone who took part in the river saving campaign despite the sharply cold weather.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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