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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군내면, 각 마을 산재되어 있는 영농폐기물 수거

환경개선과 영농폐자원 재활용 촉진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1/19 [14:24]

포천시 군내면, 각 마을 산재되어 있는 영농폐기물 수거

환경개선과 영농폐자원 재활용 촉진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1/19 [14:24]

▲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활동 실시 <사진제공=포천시 군내면>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1월 17~18일 포천시 군내면은 이틀동안 지역 환경개선과 영농폐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고자 각 마을에 산재되어 있는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장협의회와 마을 주민 등 총 22개 마을이 참여했으며, 농경지에 방치된 폐비닐, 폐농약병, 비료포대 등 약 4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했고,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 후 재생원료로 재활용 처리된다고 했다.

 

김수경 군내면장은 “영농폐기물 수거에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 곳곳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환경도 보호하고 주변도 깨끗해져서 뿌듯하며, 더욱 쾌적한 군내면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Collecting agricultural waste scattered in Gunnae-myeon, Pocheon-si, each village

 

Environmental improvement and promotion of recycling of agricultural waste resources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November 17th and 18th, Gunnae-myeon, Pocheon-si announced that it had collected agricultural waste scattered in each village to improve the local environment and promote recycling of agricultural waste resources for two days.

 

A total of 22 villages, including the heads of the village council and villagers, took part, and collected about 4 tons of agricultural waste, such as waste plastics, pesticide bottles, and fertilizer bags, left on farmland. said to be recycled.

 

Kim Soo-kyung, head of Gunnae-myeon, said, "Thank you to everyone who participated in the agricultural waste collection. We will do our best to make Gunnae-myeon more pleasant, protecting the environment and making the surroundings clean by collecting agricultural wastes left in various places.”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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