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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북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지역을 잘 아는 지역민이 주체가 되어 복지사각지대 및 고립된 위기가구 발굴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7/20 [12:36]

가평군 북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지역을 잘 아는 지역민이 주체가 되어 복지사각지대 및 고립된 위기가구 발굴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1/07/20 [12:36]

▲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교육 <사진제공=가평군 북면>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7월 16일 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북면은 8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활약 중으로 생업으로 바쁘지만 지역을 잘 아는 지역민이 주체가 되어 복지사각지대 및 고립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무보수 명예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20일 신규위촉자 및 재위촉자들의 요청에 의해 실시되었으며 교육내용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위기가구 범위, 활동 시 주의사항, 북면 특화사업에 대해 맞춤형복지팀장의 강의로 진행됐다고 했다. 

 

▲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교육 <사진제공=가평군 북면>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참가자들은 긴급복지지원사업 및 가평군복지혜택에 대해 끊임없이 질의하는 등 열띤 교육 열기를 보여 2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가시켰다고 했다. 

 

특히나 이번 여름은 예년에 비해 무더울 것으로 예고되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활동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해곤 북면장은 “바쁜 일상가운데에서도 지역의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애쓰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업이 활성화 되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북면이 되도록 상생협력하자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wh6364@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Buk-myeon, Gapyeong-gun, Honorary Social Welfare Public Officials’ Competency Reinforcement Training

 

Local residents who know the region take the lead to discover blind spots in welfare and isolated crisis households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July 16, the Buk-mye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nounced that it had conducted competency-building training for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ials.

 

In Buk-myeon, 8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ials are active and busy with their livelihood, but local residents who know the area well take the lead and perform their duties as unpaid honorary positions to discover welfare blind spots and isolated crisis households.

 

This training was conducted on May 20th at the request of new and reappointed persons. said to have proceeded with

 

The participants said that they showed enthusiasm for education by constantly asking questions about the emergency welfare support project and welfare benefits in Gapyeong-gun, raising expectations for the 2nd term honorary social welfare civil servants.

 

In particular, it is predicted that this summer will be hotter than usual, so the activities of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ials are expected to be of great help to those in the blind spot of welfare.

 

Hae-gon Lee, Mayor of Buk-myeo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the hard work of the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ials who are working hard to discover and support crisis households in the region even in the midst of their busy lives. Let’s do it,” he urged.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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