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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성 치의학박사, 평창장학회에 장학금 기탁해

김필성 치의학 박사, 올해도 3백만 원의 장학금 기탁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2/16 [10:21]

김필성 치의학박사, 평창장학회에 장학금 기탁해

김필성 치의학 박사, 올해도 3백만 원의 장학금 기탁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2/16 [10:21]

▲ 평창군청 <사진제공=평창군>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평창장학회는 미국에 거주 중인 김필성 치의학 박사가 올해도 3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김필성 치의학 박사는 극락사 신도였던 故이정민 여사의 자녀로 생전에 청소년을 사랑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던 어머님의 뜻을 이어받아, 극락사를 통해 장학금을 수여하다가 지난 2018년부터 평창장학회에도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1,5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였다고 전했다. 

 

김필성 치의학 박사는 “어머님(故이정민 여사)께서 생전에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그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베풀었던 뜻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장학금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창장학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장학금을 기탁하겠다는 반갑고 감사한 연락을 받았다.”며, “해외에서도 5년째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신 뜻을 헤아려 지역인재육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r. Pil-seong Kim, Doctor of Dentistry, donated a scholarship to the Pyeongchang Scholarship Association

 

Dr. Pil-seong Kim, Doctor of Dentistry, donated a scholarship of 3 million won this year

 

[Reporter Jang Seon-hee = Gyeonggibuk-do/Gangwon] The Pyeongchang Scholarship Association announced that Dr. Kim Pil-seong, who lives in the US, has donated a 3 million won scholarship this year.

 

Dr. Kim Pil-seong of Dentistry, as the child of the late Ms. Lee Jung-min, who was a follower of Geuknaksa, inherited the will of her mother, who loved youth and volunteered during her lifetime. He said that he had donated a scholarship of 15 million won so far.

 

Dr. Kim Pil-seong of Dentistry said, “I want to continue the will that my mother (the late Ms. Lee Jung-min) gave during her lifetime to have a special affection for students who will lead the future of the region and to instill dreams and courage in them.” I hope it will be passed on to the students.”

 

An official from the Pyeongchang Scholarship Association said, “I received a welcome and grateful call to donate a scholarship even during difficult times due to COVID-19.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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