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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동아리 평창공방, 드림스타트아동에게 따뜻한 나눔

드림스타트에 방문하여 직접 제작한 책상 6개 기증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1/22 [16:50]

직장인동아리 평창공방, 드림스타트아동에게 따뜻한 나눔

드림스타트에 방문하여 직접 제작한 책상 6개 기증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11/22 [16:50]

▲ 평창공방 기증<사진제공=가족복지과 드림스타트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11월 22일, 평창군에서는 직장인동아리 평창공방 동아리회원들이 드림스타트에 방문하여 직접 제작한 책상 6개를 기증하였다고 밝혔다.  

 

평창공방은 공무원들로 구성된 직장인동아리로 가구나 도마를 만들어 플리마켓에서 판매하고 수익금과 목재제품을 기부하자는 취지로 결성되었고, 이날 기증된 물품은 공부할 책상이 없어 불편함을 겪던 드림스타트아동 6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했다.

 

김순란 가족복지과장은 “정성스럽게 만든 책상을 기부해주신 평창공방 동아리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물품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best-suny@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yeongchang Workshop, an office worker club, shares warmth with Dream Start children

 

Visit Dream Start and donate 6 desks made by yourself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November 22, Pyeongchang-gun announced that members of the Pyeongchang Workshop Club, an office worker club, visited Dream Start and donated six desks they made themselves.

 

Pyeongchang Workshop is an office worker club made up of civil servants who made furniture or cutting boards, sold them at flea markets, and donated the proceeds and wood products. was said to be delivered.

 

Kim Soon-ran, head of the Family Welfare Divisio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members of the Pyeongchang Workshop club for donating the desks they made with care, and I will make sure that the items are used cherishly for the children of Dream Start."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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