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홍천군, 코로나19 확진자 대응에 최선

입원환자 171명, 재택치료자 50명, 병상 대기자 11명, 자가격리자 1,032명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2/16 [16:34]

홍천군, 코로나19 확진자 대응에 최선

입원환자 171명, 재택치료자 50명, 병상 대기자 11명, 자가격리자 1,032명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12/16 [16:34]

▲ 홍천군청 전경<사진제공= 홍천군청>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월 15일 홍천군은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640명 발생했고, 입원은 171명, 재택치료자는 50명, 병상 대기자는 11명이며, 자가격리자는 1,032명이라고 밝혔다.

 

군은 입원요인이 없는 70세 미만, 무증상, 경증 확진자로서 재택치료의 제반 사항 준수에 동의한 주민에 대해 재택치료 판정을 하고, 친숙한 환경에서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유지하며 코로나19 격리기간을 무사히 종료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했다.

 

반면 감염에 취약한 주거환경(고시원, 쉐어하우스, 노숙인 등), 비대면 건강관리 및 격리 관리를 위한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는 재택치료 제외 대상으로 판정하고 있으며, 병상 대기자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의료원이나 생활치료센터에 병상을 요청한 상태로, 강원도의 병상 가동률은 75%, 중환자병상 가동률은 88.1%,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57.7%이고, 홍천군의 지난 12월 15일 현재 병상 대기자는 11명이라고 전했다.

 

자가 격리자는 보건소 즉각 대응팀이 역학조사를 통해 분류하고 있으며, 감염 위험도를 판단해 예방접종 유무와 관계없이 조치하고 있으며, 확진자의 동거가족 또는 양쪽 모두 마스크 미착용 상태로 1m 이내에서 15분 이상 밀접 접촉하거나 밀폐된 공간에서 마스크를 벗은 상태에서 접촉한 경우로, 매우 감염 위험이 높아 격리 대상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서 백신 완료자도 돌파감염률이 높아 자가 격리자로 분류하고 있다고 했다. 

 

자가 격리자 관리는 자가 격리 앱 설치 후 전담공무원을 배정, 일일 건강모니터링 및 무단이탈 여부를 확인하게 되며, 자가 격리 통지서(사전 문자 발송), 자가 격리자 구호물품은 택배로 배송하고 있으며,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는 자가 격리 10일째 PCR검사를 실시, 결과가 음성이면 11일째 되는 날 정오(낮 12시)에 자가 격리에서 해제된다고 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현재 홍천군의 자가 격리자는 1,032명으로 관리 및 치료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긴급 재택 병상팀과 자가 격리반을 확대 재편성해 운영하고 있다”며 “민원 전화 폭주로 대응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니, 군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est-suny@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Hongcheon-gun, the best response to COVID-19 cases

 

171 hospitalized patients, 50 home-treated patients, 11 hospitalized patients, 1,032 self-quarantine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December 15th, Hongcheon-gun had a total of 640 corona19 confirmed cases, 171 hospitalized, 50 home-treated, 11 hospitalized, and 1,032 self-isolated. said.

 

The military judges at-home treatment for residents under the age of 70 who have no hospitalization factors, asymptomatic, mild confirmed cases, who have agreed to comply with all aspects of home treatment, maintain emotional and psychological stability in a familiar environment, and safely pass the quarantine period of COVID-19 He said he was helping him to quit.

 

On the other hand, if it is difficult to communicate in a residential environment that is vulnerable to infection (gosiwon, share house, homeless, etc.), and it is difficult to communicate for non-face-to-face health management and quarantine management, home treatment is excluded. With a request for a bed from the Ina Community Treatment Center, Gangwon Province reported that the bed utilization rate was 75%, the critical care bed utilization rate was 88.1%, and the life treatment center utilization rate was 57.7%. .

 

Self-isolation is classified by the immediate response team at the public health center through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and measures are taken regardless of whether or not vaccination is administered by determining the risk of infection. It is a case of contact with the mask removed in an enclosed space, and the risk of infection is very high, so it is classified as a subject of isolation.

 

For self-isolation management, after installing the self-isolation app, a dedicated official is assigned, daily health monitoring and unauthorized departure are checked. As for the test before release, a PCR test was conducted on the 10th day of self-isolation, and if the result is negative, the test will be released from self-isolation at noon (12 noon) on the 11th day.

 

Heo Pil-hong, the mayor of Hongcheon County, said, “Currently, there are 1,032 self-quarantined people in Hongcheon-gun. We ask for the understanding and cooperation of the citizens of the military.”

 

best-suny@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장선희 기자, 홍천군, 코로나19 확진자, 입원은 171명, 재택치료자는 50명, 병상 대기자, 자가격리자, 정서적, 심리적 안정, 고시원, 쉐어하우스, 노숙인, 자가 격리 앱 설치 관련기사목록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