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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실시

관내 복지사각지대 긴급 위기 가구에게 주거환경개선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6 [14:51]

의정부시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실시

관내 복지사각지대 긴급 위기 가구에게 주거환경개선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04/16 [14:51]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사진제공 =흥선동 복지지원과>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 지난 4월 15일 의정부시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긴급 위기 가구에게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시대로 인해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 요즘,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에게는 더욱더 힘든 시기이고 지역에서 많은 봉사활동이 중단되면서 상황이 더 나빠졌지만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봄을 맞이해 관내 긴급 위기 가구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은 민‧관 협력 사업으로 2017년 10월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주거환경 취약계층 39가구에게 싱크대 교체, 도배, 장판, 창문수리 등을 실시했으며, 협력 기관으로는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능제일교회, 한일씽크, 의정부시 자원봉사센터 등이 있다고 했다.

 
정준모 흥선동 복지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지역에서 많은 봉사활동이 중단됐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의 긴급한 위기가구에 대한 틈새를 매꿔주신 협력 기관(단체)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Community Security Council in Heungseon-dong, Uijeongbu City, conducts “Happy Homestay Project”


Improving the residential environment for emergency-critical households in the welfare dead zone in the building


[Reporter Sunhee Jang = North Gyeonggi Province] On April 15th, the Community Security Council in Heungseon-dong, Uijeongbu City, announced that it will conduct a “Happy Homestay Project” to improve the residential environment for emergency-critical households in the welfare dead zone in the building.

 
These days, due to the Corona 19 era, there is a lot of time to spend indoors, and it is a more difficult time for the vulnerable with poor living conditions. He said that he was warming the surroundings by conveying warm warmth to the furniture.


The'Happy Bogeumjari Project' is a public-private partnership project that started in October 2017 and has carried out sink replacement, paperwork, floor coverings, and window repairs to 39 households in the residential environment. There are social security councils, possible first church, Hanil Think, and Uijeongbu Volunteer Center.

 
Jung Joon-mo, head of Heungseon-dong, Welfare Support Division, said, “Many volunteer activities in the area have been suspended due to Corona 19. We thank the cooperative organizations (organizations) for filling the gaps in the urgently crisis households in the welfare blind spot, and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for public-private cooperation in the future.”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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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희 기자, 의정부시, 흥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긴급위기가구, 주거환경개선,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