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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홀몸어르신 위한 집수리 봉사 실시

주택 내·외부 집수리와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0/06 [10:52]

포천시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홀몸어르신 위한 집수리 봉사 실시

주택 내·외부 집수리와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0/06 [10:52]

▲ 홀몸어르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 <사진제공=포천시 영중면>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3일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회원 10여 명과 함께 홀몸어르신을 위한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가구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던 가정으로,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주택 내·외부 집수리와 청소 등의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조기만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문종 영중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진심의 감사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Saemaul Leaders Council, Yeongjung-myeon, Pocheon-si, conducts house repair service for the elderly

 

Improvement of residential environment such as house repair and cleaning inside and outside the house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3rd, the Saemaul Leaders Council in Yeongjung-myeon announced that it had conducted house repair service for the elderly alone with about 10 members.

 

The household in question was experiencing inconvenience in daily life due to the poor living environment.

 

Chairman Jo Ki-man said, “We will continue to carry out volunteer activities so that local seniors can enjoy a pleasant and comfortable life.”

 

Ahn Moon-jong, Mayor of Yeongjung-myeo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the members of the Saemaul Leaders Council who have been sweating hard since early morning, and I will continue to provide unstinting support for the realization of a local welfare community.”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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