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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영연방 4개국 무관 방문' 우호증진 기대

'영연방 4개국 참전용사 추모행사'를 위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하여 가평군청 방문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2/03/04 [11:25]

가평군, '영연방 4개국 무관 방문' 우호증진 기대

'영연방 4개국 참전용사 추모행사'를 위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하여 가평군청 방문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2/03/04 [11:25]

▲ 영연방방문<사진제공=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3일, 영연방 4개국 '영국,뉴질랜드,캐나다,호주' 국방무관들이, 오는 4월 22일 개최될 '영연방 4개국 참전용사 추모행사'를 위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하여 가평군청을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마이클머독 영국 무관을 비롯해 데이빗터너 뉴질랜드 무관, 질 메랙 캐나다 무관, 에스터 서 호주 부무관 등 영연방 4개국 무관과 영국 대사관 무관보좌관, 의전관 등 7명이 방문하여 행사 관련 사전 준비사항 등을 협의하였다고 했다.

 

마이클 머독 영국 무관은 “가평군에서 지난 10년간 영연방 추모행사에 협조와 지지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며, 올해 영국대사관 주관으로 진행되는 추모행사에 참석하여 주시길 바라고, 오랫동안 참전기념비 등을 관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질 메렉 캐나다 무관은 “국제적으로 우크라이나 상황 등 녹록치 않은 국제정세 속에서도 민·관·군이 협력하여 행사를 진행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전하였으며, ‘데이빗 터너’ 뉴질랜드 무관과 ‘에스터 서’ 호주 부무관은 “가평전투 7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고, 가평군의 정성어린 행사 협조와 지지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오는 4월 22일 개최하게 되는 영연방 참전용사 추모행사를 위해 적극 협조할 예정이며, 6·25참전 당시 자유민주주의와 평화를 수호하다 전사한 영연방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겨 자라섬 호주정원 운영하는 등 앞으로도 4개국 간 우의증진과 협력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wh636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pyeong-gun, 'Visiting military officers from four Commonwealth countries' is expected to improve friendship

 

Visited Gapyeong-gun Office to exchange opinions for the 'Four Commonwealth Veterans Memorial Ceremony'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3rd, defense officials from the four Commonwealth countries 'British, New Zealand, Canada, and Australia' exchanged opinions for the 'Four Commonwealth Veterans Memorial Ceremony' to be held on April 22nd. He said that he had visited Gapyeong-gun office to do this.

 

Seven people, including British military officer Michael Murdoch, British military officer David Turner, Canadian military officer Jill Merack, Canadian military officer, Esther Western Australia, and the British Embassy's aide and protocol, visited and discussed preparations in advance.

 

British Military Admiral Michael Murdoch said, "Thank you for your cooperation and support for the Commonwealth commemoration event in Gapyeong-gun for the past 10 years. told

 

Canadian military officer Jill Merek said, “It is meaningful that the public, private, and military cooperation to carry out the event despite the unfavorable international situation such as the Ukraine situation.” The military officer said, "It is an honor to attend the 71st anniversary commemoration of the Battle of Gapyeong, and I am grateful for the cooperation and support of Gapyeong-gun."

 

Gapyeong County Governor Kim Seong-gi said, “Despite the COVID-19 situation, we plan to actively cooperate with the Commonwealth veterans memorial event to be held on April 22, and the noble spirit of sacrifice of the Commonwealth soldiers who died while defending liberal democracy and peace during the Korean War.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promote friendship and strengthen cooperation between the four countries, such as operating the Jarasum Australian Garden in the future.”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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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욱 기자, 가평군, 영연방 4개국, 영국, 뉴질랜드, 캐나다, 호주, 국방문관들, 영연방 4개국 참전용사 추모행사, 의견교환, 가평군청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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