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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 광암어린이집에서 이웃돕기 성금 기부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해 기탁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10 [12:24]

동두천시 불현동, 광암어린이집에서 이웃돕기 성금 기부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해 기탁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2/10 [12:24]

▲ 광암어린이집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사진제공=동두천시 불현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월 8일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광암어린이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며 성금 135만원을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광암어린이집은 20년간 꾸준한 봉사활동과 더불어 동두천시청과 사회복지기관 등에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했다.

 

이연옥 원장은 “기부, 나눔, 봉사라는 단어는 타인뿐 아니라 자신에게 더 위로가 되는 일 같다. 저희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잠시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기부에 동참한 교사들 역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연말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한다.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지일 불현동장은 “힘든 시기에도 변함없이 매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광암어린이집 이연옥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Bulhyeon-dong, Dongducheon-si, Gwangam Daycare Center donated money to help neighbors

 

Donate to help needy neighbors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December 8,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Bulhyeon-dong, Dongducheon-si said that they wanted to help the neighbors in need at the Gwangam Daycare Center and donated 1.35 million won to the Bulhyeo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Gwangam Daycare Center said that it is serving as a model for the local community by donating the gift of helping neighbors to Dongducheon City Hall and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along with steady volunteer work for 20 years.

 

Director Lee Yeon-ok said, “The words donation, sharing, and service seem to be more comforting not only to others, but also to myself. We hope that our warm hearts will be of some comfort to those who are having difficulties,” and the teachers who participated in the donation also said, “It is a difficult time for everyone, but I hope you spend the end of the year warmly. It is a small gesture of kindness, but I hope it will be conveyed well to the neighbors who need help in the cold winter.”

 

Ji-il Kim, the mayor of Bulhyeon-dong, expressed his gratitude,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Lee Yeon-ok, the director and teachers of Gwangam Daycare Center, who have consistently practiced warm neighbor love every year even in difficult times.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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