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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곡2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재래김 기부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07 [14:09]

의정부시 신곡2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재래김 기부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2/07 [14:09]

▲ 새마을부녀회 재래김 50박스 기탁 <사진제공=의정부시 신곡2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월 3일 의정부시 신곡2동새마을부녀회는 의정부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에 재래김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정희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더불어 사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위해 재래김을 신곡2동주민센터에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상래 신곡2동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장님과 회원들의 따뜻한 사랑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해 부녀회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Donation of traditional laver from Singok 2-dong, Uijeongbu City, Saemaul Women’s Association

 

Connect the love relay baton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December 3rd, Uijeongbu City Singok 2-dong Saemaul Women's Association announced that they had donated 50 boxes of traditional laver to the 100-day love relay baton connection movement in Uijeongbu City.

 

Park Jeong-hee, president of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said, "I have decided to donate traditional laver to the Singok 2-dong Community Service Center for a warm-hearted community living together and comforting neighbors in need, who are having a harder time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Director Kim Sang-rae of Singok 2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for sharing the warm love of the president and members of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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