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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2년도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농작업과 가사·육아 부담하는 관내 여성농업인 대상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2/04 [12:55]

태백시, '2022년도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농작업과 가사·육아 부담하는 관내 여성농업인 대상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2/04 [12:55]

▲ 태백시 전경사진 <사진제공=태백시>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태백시는 농작업과 가사·육아를 부담하는 관내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2022년도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관내 여성농업인들에게 문화활동, 여가체험 기회 제공해 영농의욕 고취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고 했다.

 

 지원대상은 태백시에 거주하면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만 20세∼만 75세 미만(1947. 1. 1.∼2002. 12 .31.)여성농업인으로 지난해 1월1일 이전 농업경영체에 등록돼 있어야 한다고 했다. 

 

단, 사업자 등록자, 전업적 직업을 가진 자, 다른 법령에 따라 유사한 복지서비스 수혜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한다고 전했다. 

 

지원규모는 1인당 20만원이며 150명을 지원할 계획으로 복지 바우처 사용 대상자로 선정되면 강원도 내 영화관, 서점, 공연장, 스포츠 등 40개 업종에서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고, 신청기한은 오는 19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농업지원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고 했다.

 

김석윤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aebaek City, '2022 Female Farmers Welfare Voucher Support Project'

 

Targeted at female farmers in the jurisdiction who bear the burden of agricultural work and housework and childcare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Taebaek City announced that it will promote the '2022 Female Farmers Welfare Voucher Support Project' for female farmers in the region who are responsible for farming and housework and childcare.

 

He said that this project is being promoted to contribute to improving the farming motivation and quality of life by providing opportunities for cultural activities and leisure experiences to female farmers in rural areas with poor cultural conditions.

 

 The target of the support is female farmers aged 20 to 75 years old (Jan. 1, 1947 - Dec. 31, 2002) who live in Taebaek City and are engaged in farming, registered with an agricultural management company before January 1 of last year. said there should be

 

However, it said that business registrants, people with a full-time job, and beneficiaries of similar welfare services in accordance with other laws and regulations are excluded from payment.

 

The amount of support is 200,000 won per person, and 150 people will be supported. If selected as a recipient of welfare vouchers, it can be used in 40 industries in Gangwon-do, including movie theaters, bookstores, concert halls, and sports. The application deadline is the 19th. In order to apply, he said that he had to visit the Agricultural Support Team with the application form and required documents.

 

Director Kim Seok-yoon of the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said, “I hope that this project will be of some help to female farmers.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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