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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립도서관, 우리 동네 지역작가실 오픈·저자 강연 성료

우리 동네 지역작가실 오픈 행사 성료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4/15 [14:24]

동두천시립도서관, 우리 동네 지역작가실 오픈·저자 강연 성료

우리 동네 지역작가실 오픈 행사 성료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4/15 [14:24]

▲ 동두천시립도서관, 우리 동네 지역작가실 오픈 및 저자 강연 성료<사진제공= 도서관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4일,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지역작가 27인의 도서 162권을 비롯해 동두천 지역의 출판물, 동두천 사람들과 정보 등을 소개하는 우리 동네 지역작가실 오픈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오픈 행사는 우리 동네 지역작가실 준공 과정 소개를 시작으로 축사에 이어 지역작가 27인과 도서에 대한 소개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지역작가 강철, 손순자, 이강석 등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 하였다고 전했다. 

 

우리 동네 지역작가실은 동두천 작가들의 창작력과 인지도를 높이고 관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들을 소개하여 지역과 지역작가에 대한 자부심 고취 계기를 마련하고자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되었다고 했다.

 

한편, 이날 오픈 행사와 연계하여 ‘나는 동두천 지역작가입니다’ 강연이 진행됐으며 곽동우 지역작가가 ‘건강한 백세 시대를 위한 건강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쳐 공감을 이끌어냈다. 강연에서는 건강에 대한 주요 궁금증을 알아보고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나는 동두천 지역작가입니다’ 강연은 오는 5월 19일에 김개미 작가의 ‘김개미 작가와 함께 읽는 동시집’이, 6월 16일에는 이강석 작가의 ‘한 글자로 삶을 리셋하라’가 각각 진행될 예정이며, 강연 접수 및 자세한 안내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ongducheon City Library opens a local artist's office in our neighborhood and completes author's lecture

 

The opening event of the local artist's office in our neighborhood has been completed.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14th, Dongducheon City Lifelong Education Center City Library held an event to introduce 162 books by 27 local authors, as well as publications in Dongducheon area, Dongducheon people and information, etc. said to have finished in

 

The opening event started with the introduction of the completion process of the local writer's office in our neighborhood, followed by a congratulatory speech, followed by the introduction of 27 local writers and books.

 

He said that the local artist's room in our neighborhood was created as a complex community space to increase the creativity and awareness of Dongducheon writers and to provide an opportunity to inspire pride in the region and local artists by introducing lesser-known artists in the hall.

 

On the other hand, in connection with the opening event that day, a lecture was held on ‘I am a local writer in Dongducheon’, and local writer Kwak Dong-woo gave a lecture on the topic of ‘Health Strategy for a Healthy Hundred Years’, drawing sympathy. In the lecture, he said that he had time to learn the main questions about health and learn stretching that can be easily done at home.

 

The lecture 'I am a local writer in Dongducheon' will be held on May 19th by Gaemi Kim's 'Collection of Reading with Gaemi Kim' and on June 16th by author Kangseok Lee's 'Reset Your Life with One Letter' respectively. Lecture registration and detailed information can be found on the library website, and other inquiries can be made by contacting the municipal library.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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