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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문화예술도시 대상 수상

서울 신라호텔에서 시상식 개최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2/04/20 [17:20]

원주시,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문화예술도시 대상 수상

서울 신라호텔에서 시상식 개최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2/04/20 [17:20]

▲ <사진제공=원주시>  © 브레이크뉴스경기북부/강원


[남상훈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4월 19일 원주시가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시상식’에서 문화예술도시 분야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iMBC, 동아닷컴,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이며 특히, 소비자가 직접 설문에 참여해서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해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올해 문화예술도시 분야 후보에 오른 도시는 30개 지자체였으며, 그중 원주시를 비롯해 춘천시, 전주시 등 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소비자 조사에서 원주시가 최우수 점수로 대상을 받게 됐고 원주시가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와 그림책 특화도시,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돼 있던 것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으며, 마케팅 활동과 브랜드 선호도에서 경쟁 지자체들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했다.

 

원주시는 2019년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했으며, 그림책 생태계 조성을 중점과제로 읽기문화 확산, 문학도시 조성, 글로벌 레지던시 메카 조성, 창의도시 네트워크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고 같은 해 연말에는 제1차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면서 문화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문화도시 81개 실천과제를 도출, 원주테이블을 통해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구현을 위한 인재 양성, 지역문화콘텐츠에 기반한 시민 문화 활동, 지역 균형 발전과 도시 정체성 구축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원주시는 대표브랜드 선정 이후 원주시 대표브랜드명을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로 확정하고 1년간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위상을 갖게 되고 또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엠블럼을 사용할 수 있으며, 선정위원회에서는 지면과 온라인을 통해 원주시 홍보를 추진하게 된다고 했다.

 

김용호 경제문화국장은 “문화예술 분야 대표브랜드 선정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문화예술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Wonju City, ‘2022 Korea’s Representative Brand’ Awarded the Grand Prize in Culture and Art City

 

Award ceremony held at Shilla Hotel, Seoul

 

[Reporter Nam Sang-hoon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April 19th, Wonju-si announced that it had the honor of being selected as the 'Grand Prize' in the Culture and Art City field at the '2022 Korea Representative Brand Awards' held at the Shilla Hotel in Seoul.

 

The 2022 Korea Representative Brand Grand Prize is a prestigious award hosted by iMBC, Donga.com, and Hankyung.com and sponsored by the Donga Ilbo and the Korea Economic Daily. told

 

Thirty local governments were nominated for this year’s city of culture and arts, and among them, Wonju received the highest score in a consumer survey targeting 7 local governments including Wonju City, Chuncheon City, and Jeonju City. The fact that it was selected as a specialized city and a legal cultural city led to high evaluation, and it is said that it obtained higher scores than competing local governments in marketing activities and brand preference.

 

Wonju City joined the UNESCO Creative City of Literature Network in 2019 and is promoting the spread of reading culture, the creation of a literary city, the creation of a global residency mecca, and the strengthening of the creative city network, with the creation of a picture book ecosystem as the main task. It was designated as a cultural city by establishing cultural governance and gathering citizens' opinions to derive 81 action tasks for the cultural city and implement them through the Wonju Table.

 

We are making diversified efforts to nurture human resources for the realization of a sustainable cultural city, civic cultural activities based on local cultural contents,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and building a city identity. It has been confirmed as a city of culture and art for one year, and the emblem of Korea's representative brand can be used.

 

Kim Yong-ho, director of the Economic and Cultural Bureau, said, "We will do our best to become a cultural and artistic city that is recognized not only domestically but also globally by selecting a representative brand in the field of culture and art."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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