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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음악역1939, ‘시간거리여행 열차’ 개방

음악역1939, ‘시간거리여행 열차’ 개방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1/10/15 [10:34]

가평군 음악역1939, ‘시간거리여행 열차’ 개방

음악역1939, ‘시간거리여행 열차’ 개방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1/10/15 [10:34]

▲ 시간여행거리 열차<사진제공= 문화체육과 음악역 T/F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8월말 한국철도공사에서 열차를 인수하여 지난 9월 추석 연휴부터 경춘선에 향수를 가진 방문객에게 임시 개방하다가 10월 15일 실내 작품전시 작업을 마치고 본격 개방하였다고 밝혔다.

 

현재는 ‘음악역1939’로 바뀐 옛 경춘선 가평역에 그 시절 추억을 심어줄 반가운 기차가 등장했고, 음악역1939 야외공원 한복판에 놓여진 ‘경춘선 시간거리여행 열차’가 바로 그것이라고 했다.

 

‘경춘선 시간여행거리 열차’는 이제는 사라진 옛 가평역에 대한 그리움을 위로하고자 경기도 공모사업인 구석구석테마골목사업에 선정되어 경기관광공사와 업무협의를 통해 기획 및 진행된 사업이며, 열차 실내에는 경춘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 줄 추억의 사진과 단편 시를 전시하고 있고, mbc강변가요제 LP도 전시하여 ㅊ를 불러일으킬 많은 추억의 물품들이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열차 외부에는 열차를 감싸는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한층 더 멋진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열차 주변에 설치된 공중전화 부스와  열차를 감싸는 은은한 야간 조명은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고, 이처럼 열차 내외부로 준비된 소품들과 인테리어는 마치 경춘선 열차가 다니던 그 시절로 돌아간 듯 한 기분을 관광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했다.

 

열차거리를 기획한 가평군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많은 수도권 시민들이 폐선된 경춘선의 가평역과 철길을 이용하여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떠나는 ‘경춘선 시간여행거리 열차’관람을 통해 엣 시절 경춘선 추억을 안고 돌아갔으면 한다.” 고 전하였다.

 

wh6364@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Gapyeong-gun Music Station 1939, ‘Time Distance Travel Train’ opened

 

Music Station 1939, ‘Time Distance Travel Train’ opened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Gangwon] The Korea Railroad Corporation took over the train at the end of August and opened it temporarily to visitors with nostalgia on the Gyeongchun Line since the Chuseok holiday in September. .

 

At Gapyeong Station on the old Gyeongchun Line, which has now been changed to ‘Music Station 1939’, a pleasant train that will instill memories of those days appeared, and the ‘Gyeongchun Line Time Distance Travel Train’ placed in the middle of Music Station 1939 Outdoor Park, he said.

 

The 'Gyeongchun Line Time Traveling Street Train' was selected for the Gyeonggi-do public contest project, the Nooks and crannies Theme Alley Project, to comfort the longing for the old Gapyeong Station, which has now disappeared. It exhibits photos and short poems of memories that will remind you of

 

Also, on the outside of the train, the metasequoia trees surrounding the train create a more wonderful scenery, and the public telephone booths installed around the train and the soft night lights surrounding the train created a romantic atmosphere. The interior will give tourists a feeling as if they have returned to the days of the Gyeongchun Line train.

 

An official from the Gapyeong-gun Culture and Sports Department, who planned the train street, said, “I hope that many citizens of the metropolitan area will go back with memories of the Gyeongchun Line through the ‘Gyeongchun Line Time Travel Street Train’, where they travel back in time using the railroad and Gapyeong Station of the decommissioned Gyeongchun Line. do." said.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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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욱 기자, 가평군, 음악역1939, 옛 경춘선 가평역, 경춘선 시간거리여행 열차, 한국철도공사, 열차 인수, 경기도 공모사업, 구석구석테마골목사업, 경기관광공사, 경춘선 시간거리여행 열차, 추억의 물품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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