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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토가(土家)' 사랑담은 밑반찬 기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돕기 물품 배송 지원 업무협약 맺은 마임봉사회에서 전달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15:09]

동두천시 소요동, '토가(土家)' 사랑담은 밑반찬 기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돕기 물품 배송 지원 업무협약 맺은 마임봉사회에서 전달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1/04/21 [15:09]

▲ 동두천시 소요동 토가(土家), 사랑담은 밑반찬 기탁 <사진제공=동두천시 소요동>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 지난 20일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토가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을 위해 직접 만든 밑반찬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소요동의 봉사하는 착한식당인 토가는 매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을 기탁하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밑반찬은 소요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돕기 물품 배송 지원 업무협약을 맺은 마임봉사회에서 직접 대상자 가정에 방문하여 전달하고, 안부 및 생활실태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날 밑반찬을 전달받은 박 모 어르신은 “덕분에 봄 향기가 듬뿍 담긴 밑반찬으로, 맛있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감사를 표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매월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토가 황현욱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소요동에서도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Soyo-dong, Dongducheon-si, donated side dishes for'Toga' love stories

 

Delivered from the mime service community that signed a business agreement to support the discovery of welfare blind spots and delivery of goods to help neighbors

 

[Reporter Kim Hyun-woo = North Gyeonggi] On the 20th,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Soyo-dong, Dongducheon-si, announced that Toga had deposited a homemade side dish for the elderly suffering from Corona 19.

 

Toga, a good restaurant serving Soyo-dong, deposits side dishes every month for neighbors in need. He said that he had delivered and confirmed his regards and living conditions.

 

Senior Park Mo, who received the side dish that day, expressed gratitude, saying, “Thanks to this, I am grateful that I can make a delicious meal with a side dish full of spring scent.”

 

Director Soyo-dong Kim Ki-deok said, “I would like to thank Hwang Hyun-wook, CEO of Toga, who practiced sharing every month, and I will try to spread the culture of sharing in Soyo-dong as well.”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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