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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횡성네덜란드 문화교류센터' 개관식 개최

‘횡성네덜란드 문화교류센터’ 개관식 개최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3/18 [15:30]

횡성군, '횡성네덜란드 문화교류센터' 개관식 개최

‘횡성네덜란드 문화교류센터’ 개관식 개최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3/18 [15:30]

▲ 네덜란드 문화교류센터 개관식<사진제공 =미래전략과 전략산업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3월 18일 오후 3시, 횡성군은 우천면 우항리에서 ‘횡성네덜란드 문화교류센터’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횡성은 6·25 한국전쟁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으로, 당시 참여했던 네덜란드 군인들을 기리기 위한 참전기념비가 우천면 우항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횡성군은 역사적 의미가 깊은 우천면의 장소성을 널리 알리고 특색을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 테마공원 조성, 주민주도형 문화교류센터 조성 등의 내용을 담은 네덜란드 테마마을 기본구상 용역을 완료하였다고 전했다. 

 

그에 따른 사업추진으로 네덜란드와의 문화교류 활성화 및 주민 소통증진을 위해 횡성네덜란드 문화교류센터를 임시 운영하게 되었고, 센터는 우천면 우항리 750-2에 문을 열었으며, 6․25 한국전쟁 유품 및 사진 전시장, 회의장으로 조성되어 문화교류 활동, 문화·관광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홍보할 수 있는 다목적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했다.

 

횡성군은 이번 임시 운영을 통해 주민의 시설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보완·개선하여 향후 맞춤형 횡성네덜란드 문화교류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며, 또한, 현재 네덜란드를 테마로 설계용역 중인 스마트 복합쉼터를 조성하고, 튤립 소공원, 테마공원을 유치하는 등 특색있는 네덜란드 테마마을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형용 미래전략과장은 “현재는 임시 운영이지만 네덜란드와의 상호교류가 확대되고 정식 교류센터 조성 및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oengseong-gun hel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Hoengseong Dutch Cultural Exchange Center'

 

Held the opening ceremony of ‘Hoengseong Dutch Cultural Exchange Center’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March 18th, at 3 pm, Hoengseong-gun announced that it would hold an opening ceremony for the ‘Hoengseong Dutch Cultural Exchange Center’ in Uhang-ri, Ucheon-myeon.

 

Hoengseong is one of the greatest battlegrounds of the Korean War on the 25th of June, and a monument to the participation of Dutch soldiers who participated at that time is located in Uhang-ri, Ucheon-myeon. He said that he had completed the basic conception of a Dutch theme village, including the creation of a theme park and the creation of a resident-led cultural exchange center.

 

As a result of the project promotion, the Hoengseong Dutch Cultural Exchange Center was temporarily operated to activate cultural exchange with the Netherlands and to promote communication with residents. He said that it will be used as a multi-purpose venue to promote cultural exchange activities, culture and tourism, etc.

 

Through this temporary operation, Hoengseong-gun plans to build a customized Hoengseong Dutch Cultural Exchange Center by strengthening the facility operation capabilities of residents and supplementing and improving them based on the operational performance. He said that he plans to develop it into a unique Dutch theme village by creating a small tulip park and attracting theme parks.

 

Cho Hyung-yong, head of the future strategy division, said, "It is a temporary operation, but we will actively support it so that it can expand mutual exchange with the Netherlands, establish an official exchange center, and become a stepping stone for regional development."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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